츠지야 안나 '핸드 브라' 세미누드 촬영. 여성의 아름다움을 제현! <연예뉴스>



모델이자 여배우인 츠치야 안나가 여성 패션지 'EDGE STYLE(에지 스타일'(후타바샤)의 6월 7일 발매호에서 표지와 권두 화보를 포함한 4컷에 걸쳐 세미누드를 촬영한 것이 밝혀졌다. 창간 1주년을 맞이한 잡지에서는 동성으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츠치야의 순수함과 파워, 그리고 아름다움의 비결을 특집으로 담고있다. 츠치야는 가슴을 '핸드 브라'로 가리고 보석으로만 장식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표지를 장식하고있다. 또한 권두에서 모델 9명이 세미누드를 선보이며 꾸밈없이 아름다운 여성의 힘을 다룬 1권이 되었다.

"대지진의 영향도 있었기 때문에, 젊은 여성들이 강한 여성의 존재를 동경하게됐다"라며 여성이 동경하는 '여성상'의 변화를 설명한것은 편집장 와타나베 타쿠지씨. 이전 잡지의 표지로는 가수 아무로 나미에와 AKB48의 이타노 토모미가 단연 주목도를 자랑하고 있던것 같지만, 지진 후  실질적인 인기 No.1은 츠치야였다고한다. 1주년 기념호의 얼굴로 "두 아이를 가진 엄마면서 동시에 여성으로서 힘차게 살아가는 안나씨의 인기가 급상승의 요건이었다"라며 그 기용 이유를 밝혔다.

또한 기념호 특별기획으로 츠치야가 독자의 연애, 일, 미용에 관련된 고민이나 의문에 대해 '자신만의 코멘트'로 진지한 답변을 선보이고있다. 그 일환으로 '투명한 삶의 방식을 따르는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몸이 되기 위해서는?'이라는 질문의 응답 메시지로, 세미 누드를 수록하기에 이르렀다.

화려한 패션과 과감한 행동으로 지지를 모으는 한편, 오해를 받는일도 적지 않았던 츠치야였지만, 동성으로부터 멋진 여자로 선망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것도 사실. 사람들과 다른삶을 사는것에 두려워 하지않고, 주위의 의견에 따르지않고, 자신과 가족을 위해 똑바로 걸어가는 모습은 앞으로의 시대의 '여성이 동경하는 여성'으로 점점 관심을 모으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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