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해외가수 역대 1위 1st 앨범 첫주 매출 23.2만장 <주간오리콘차트>



한국 출신의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일본 1st 앨범 'GIRLS'GENERATION'(1일)이 첫 주 23.2만매를 판매하며, 6/13 주간 앨범랭킹 선두에 첫 등장했다. 같은 한국출신 소속사 선배이기도 한 BoA(24)가 'LISTEN TO MY HEART'(2002년 3/25)로 기록한 첫 주 매상 23.1만매를 9년 3개월만에 갱신하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역대 1위가 된 '1st 앨범 첫주 매출'부문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1970년 1/5 주간 LP랭킹 발표를 시작한 이후 처음). 

지난해 9월 'GENIE'로 일본에 데뷔했던 소녀시대의 주간최고순위는 싱글 앨범을 포함해 처음이다. 해외 여성그룹의 1st 앨범 발매 첫주만의 선두 등장은 여자 듀오 tATu의 'tATu'(2003년 3/17) 이후 8년 3개월만에 사상 2번째이며 한국 여성그룹의 앨범 선두는 사상 최초였다. 

5월말부터 첫 일본 투어(전국 6개 도시 14회 공연, 합계 14만명 동원)를 시작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일본 데뷔 앨범으로 오리콘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 덕분입니다. 순위도 물론이지만, 그만큼 많은분들이 이 앨범을 들어주고 있다는것이 무엇보다 우리는 기쁩니다"라고 기뻐하며, "일본의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용기와 희망의 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앨범이 될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냈다. 

또한, 올해 한국 아티스트의 주간 최고성적은, 2/7 싱글차트의 동방신기와 4/18 싱글차트의 KARA가, 5/9 싱글차트 장근석, 5/23 앨범차트 빅뱅, 5/30 앨범차트 FTISLAND에 이어 이번 소녀시대까지 총 6번째로 이미 과거 최고판매수를 기록했다. 


-소녀시대 MR.TAXI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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