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유코 형사 첫 도전 드라마. 2012년 1분기 연속드라마화 결정!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형사역에 첫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2010년 11월 방송의 스페셜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후지TV)가 2012년 1분기에 연속 드라마화 하는 것이 7일 밝혀졌다 . 6월 초에 크랭크인을 시작하는 드라마에서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연기하는 다케우치는 "드라마 특유의 매회 등장하는 게스트들과 공연도 볼거리입니다. 새로운 멤버를 맞이하고 더욱 파워업 한 '스트로 나이트'를 즐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케우치가 연기한 것은, '범인보다 범인의 마음을 안다'는 말을 들을 정도의 예리한 직감을 무기로 논케리어이면서도 이례적인 속도로 출세를 완수한 인물로 경시청 수사 1과 살인범 수사계의 유일한 여자 반장 히메카와 레이코. 늠름한 모습과 문득 보이는 단아한 자태, 그리고 취성을 함께 가진 새로운 형사역을 '연속투구'한다.

전작은 미스터리 작가 혼다 테츠야의 시리즈 누계 140만부를 돌파한 인기작인 '스트로베리 나이트'를 드라마화. 저수지 근처의 수풀에서 비닐 시트에 싸인 남자의 살해된 사체가 발견된 수사로 떠오른 수수께끼의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의미와 실태를 해명하는중, 그 흑막이 엘리트 경력의 형사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도착하는 본격 서스펜스가 그려져 시청률도 14.0%로 호조를 보였다.

연속 드라마에서는 원작의 '스트로베리 나이트'에 이은 히메카와 레이코 시리즈의 '시메트리', '오른쪽에서 때리지 않는', '지난 정의', '악의 열매', '서울 형사'등을 기반으로 전개. 스피드감 넘치는 서스펜스 요소 외에도 등장 인물이 안고 있는 고민과 슬픔, 갈등, 레이코의 마음속 풍경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까지를 깊이 탐구하고 단순한 '형사물'에 그치지 않는 인간 드라마를 표현한다.

이 드라마의 히로아키 프로듀서는 "경찰이라는 사람이 사회에서 사건이 매일 벌어지는 살벌한 직장속에서 진지하고 힘차게, 때로는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히메카와 레이코는 바로 현대의 히로인을 상징합니다"라며 다케우치가 연기하는 주인공의 새로운 형사상을 투영한다. 스페셜 드라마에서 발전한 연속 드라마에서는 "다케우치 유코씨가 연기한 히메카와의 활약을 축으로, 부하와 동료, 그리고 사건 관계자와 만들어내는 인간 군상에 중점을 두고 그립니다. 거기서 펼쳐지는 인간 드라마는 시청자 여러분께 공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케우치가 연기한 레이코를 둘러싼 캐스팅은 전작에서 연기한바 있는 경쟁 형사인 '간테츠'(카츠마타 경부보)에 다케다 테츠야 , 레이코의 부하인 키쿠다 카즈오 경사에 니시지마 히데토시 , 이시쿠라 경사에 우카지 타카시가 등장. 이외에도 친숙한 경찰서 일원으로 나마세 카츠히사, 타카시마 마사히, 엔도 켄이치, 와타나베 잇케이상, 핸드볼 마사히코 등 호화 캐스트가 집결. 또한 새로운 캐스트로 코이데 케이스케를 결정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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