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마치 타카시, 드라마 '굿라이프~아리가토,파파.사요나라~' 출연 확정 <드라마/가요특집>




배우 소리마치 타카시가 4월에 시작하는 드라마 'グッドライフ ~ありがとう、パパ。さよなら~(굿 라이프 ~ 고마워요, 아빠. 안녕 ~ )'(간사이 후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에서 약 3년만의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 것이 1일 알려졌다.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던 '열혈'의 이미지와는 딴판, 가사와 육아에 농락당해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질 아버지 역이라는 새로운 경지에 도전. 소리마치는 "보고있는 사람이 감정이 이입할 수 있도록 같은 아버지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부모와 자식의 궁극적인 사랑을 표현할 수 있으면 "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원작이 되는 소설 '굿 라이프'(조 창인, 쇼가쿠칸 문고)은 한국에서 2000년 발매(한국내 원제 '가시고기'). 200만부의 베스트 셀러로 드라마나 연극화도 진행되었다.

이 드라마는 항상 일을 우선으로 가정에 전혀 신경쓰지 않던 신문사에 근무하는 보도 기자 사와모토 다이치(소리마치)의 근원에서 갑자기 아내가 없어져 버리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남겨진 단 1명의 아들에게서 무상의 사랑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응답으로 사랑으로 보답하려고 했으나, 아들이 백혈병임을 알았다. 부자의 성장,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을 통해서, "만약 아이들과 함께 보낼 시간에 제한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아버지는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수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가는 스토리가 감동으로 그려진다.


현재 배우진에는 소리마치 외에 소아과 전문 역으로 에이쿠라 나나 ,사와모토의 아내 역으로 이가와 하루카, 의사 역에 이하라 쓰요시. 소리마치 아내 역의 이가와와의 첫 공동 출연에 "매우 투명감이 있는 여배우, 함께 공연할수록 재밌다"며 기대를 담았다. 또한 안도 카즈히사 프로듀(간사이)는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사람으로도 생활 방식을 존경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연 소리마치에 신뢰를 하면서 "홀로 열심히 하는 아버지의 '진실한 모습과 아름다움'을 그립니다. 가족이 있는 고마움과 가족과 웃을 수 있는 행복에 대해 인식하고 받을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목표로 합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배역처럼, '만약 내 아이가 병에 걸려 함께 보낼 시간이 제한되어 있는 것을 알면?'이라는 질문에 "스스로도 어떤 일을 하면 좋은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소리마치는 현재 아이 역을 맡은 아역 최종 오디션에 스스로 참여할 정도로 열심히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캐스팅은 조정 중). 간사이와는 1998년 방송된 'GTO' 이후 약 13년만에 함께 작업하는 소리마치는 " 'GTO'는 내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깊은 생각이 있는 작품이었고 그 후 13년만에 다시 함께 한다는 것으로도 즐거움 자체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본인 스스로도 가족내에서 절친한 부친인 소리마치의 새로운 일면에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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