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화제의 K-POP그룹 특집 -보이그룹편- <드라마/가요특집>



일본 K-POP을 리드하는 그룹

올해 K-POP 보이 밴드들이 속속 일본에 데뷔했다. 한국음악을 수년간 확인해 온 팬들에게는 기쁜일이지만, 동시에 '그들이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는 것도, 앞서 일본에 데뷔한 SHINHWA, 동방신기, BIGBANG이 K-POP의 매력을 넓혀 준 덕분'이라는 생각도 강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요즘 서양의 댄스 팝 계열의 그룹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아니, 그 이상의 음악과 비주얼을 가진 소년이 많아지고 있는것은 확실하며, 이번 K-POP 보이밴드들의 일본진출 러쉬는 지금까지 J-POP과 서양음악밖에 듣지않았던 청취자에게도 기대이상의 관심을 보이고있다.

2PM

BEAST

MBLAQ

SHINee

SM☆SH

대국남아

 SHU-I

 
그 중에서도 일본에 데뷔하며, 지금 바로 기세를 타고있는 그룹들이 있으며 역시나 대표적으로 와일드계 보이즈밴드가 그것이다. 그 대표격이라고 할수 있는 '야수계'의 2PM과 BEAST, 그리고 '마지막 K-POP 괴물' MBLAQ이다. 5월 말, 2PM은 'Take off'로 한국그룹의 일본 데뷔싱글 중에서는 첫 주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다. 그것을 증명하듯이 BEAST도 MBLAQ도 일본 데뷔싱글이 주간 싱글랭킹으로 첫 등장만에 2위를 랭크하고 있으며, 일본 이벤트는 열광적인 많은 팬들에 의해 엄청난 기세로 팬들이 늘고있는 추세이다.

또한 6월에 일본 데뷔를 장식할 예정인 SHINee도 놓칠수 없다. 2008년에 등장한 이래, 상쾌한 미소를 뿌려온 그들은, 2nd 앨범 'LUCIFER'를 출시할 때부터 '남성'을 어필하며 팬층을 확대. 지금은 K-POP의 얼굴로 아시아 각국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거물 그룹이 되었다. 대망의 일본 데뷔싱글 'Replay - 넌 나의 everything -'을 6월 22일 발표하며 새로운 비약이 기대되고있다.

 

 
멋지고 귀여운 보이 밴드들의 등장

이외에도 주목할만한 보이밴드들은 많다. HOT출신(90년대 후반에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아이돌 그룹) 토니안이 프로듀싱한 SM☆SH, 크림계열 동생 아이돌인 대국남아와 치와와계의 SHU-I등 멋지면서 귀여움을 겸비한 보이밴들들도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진다.

한편, 일본에서의 메이저 데뷔는 아직이지만 이미 일본 라이브 이벤트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도 눈에 띄고 있다. 한국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ZE:A, 댄스뮤직 전성기인 한국의 대중문화에서 자신만의 빛을 발하고있는 CNBLUE가 대표적이다. 이중 CNBLUE는 2기타+베이스+드럼이라는 간단한 편성의 밴드이지만 수많은 라이브로 다져진 연주력과 사운드의 퀄리티는 상당한 수준. 그러한 기본기를 갖춤과 동시에 달콤한 외모로 아이돌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밖에도 그들은 맴버가 직접 일본어로 쓰고있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일본의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있다.

ZE:A

 CNBLUE

 INFINITE

 Apeace

Block B

B1A4 

 
또한 날카로운 댄스와 호쾌한 보컬을 선보이는 INFINITE도 일본데뷔는 아직이지만 그 잠재력은 상당하다. KINO와 Apeace는 일본의 특정장소(라이브극장)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나러 갈수 있는 K-POP 아이돌그룹'으로서 새로운 K-POP의 즐기는 방법을 제시해줬다. 이 흐름이 굵고 긴 것이 될지는 앞으로 그들이 어떻게 활약하느냐에 따랐다는 전망이다.

이상으로 2011년 6월 현재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룹을 중심으로 소개했지만, 한국에서는 최근 Block B, B1A4, X5와 같은 주목의 뉴 페이스들이 속속 등장하고있다. 이러한 보이밴드들은 당장이라도 일본에 데뷔를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에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 현재의 K-POP 보이즈의 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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