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브레이크 배우 1위 무카이 오사무 <드라마/가요특집>



2011년이 곧 하반기에 돌입.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이 반년을 되돌아 보며 '상반기 가장 브레이크했다고 생각하는 젊은 배우'에 대해 10대, 20대 남녀를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를 실시. 1위에는 ​​지난해 NHK 아침 드라마 '게게게 여보'로 단번에 지명도를 올리며 올해 상반기에도 영화 'Paradise Kiss'로 첫 무대 출연을 하는 등 새로운 도약의 길을 걷고있는 '무카이 오사무'가 뽑혔다. 
이 결과를 전달받은 무카이는 "이렇게 많은 여러분에게 선택받을 수있어 매우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날마다 정진하겠습니다"라며 기뻐하면서도 하반기를 향해 달릴것을 어필했다. 또한 상위권에는 드라마 '마루모의 규칙'(후지TV 계)에서 인기를 누리고있는 '스즈키 후쿠'(7위)와, TOP10에는 들지 못했지만 '하마다 타츠요미'도 이름이 올라, 아역들의 활약도 눈에 띄는 결과를 얻었다.  

1위. 무카이 오사무

2위. 오카다 마사키

 3위. 미조바타 준페이

지난해 '게게게 여보'를 계기로 브레이크 한 무카이이지만, 올해들어 그 기세가 멈추지 않고있다. 2월 첫 무대를 가진 '더 쉐이프 오브 싱스~물건의 형태~'에서 '멋진 나쁜남자'를 연기하는가하면, 공개중인 '파라다이스 키스'에서는 상반된 여성의 소망이 담긴 '완벽한 남자'를 열연. 또한 NHK 대하 드라마 '고우 ~ 공주들의 전국 ~'에서는 히로인의 남편역으로 시대극에 첫 도전하는 등 새로운 일면을 보여주며, "점점 빛을 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오사카부/20 대/여성)과 같은 지지를 얻었다. 달콤하고 단정한 외모는 물론이지만, 폭 넓은 연기력도 지지받는 요인이 된 것 같다. 그런 노력으로 하반기 목표를 묻자 "곧 대하 드라마의 출연을 시작으로, 9월 첫 주연을 맡은 영화의 개봉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분발했다. 



4위. 마츠자카 토리

5위. 스다 마사키 

스카우트를 받은 바텐더에서 일변 인기배우로 오른 '신데렐라 보이'의 앞으로의 활약에도 주목하고 싶다. 그 주인공은 영화를 중점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2위의 '오카다 마사키'. 작년 공개된 영화 '고백', '악당'으로 다른 유형의 역활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올해 '제 34 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 실력파 꽃미남 배우로 여성은 물론, "작품 속에서 확실한 존재감이 있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야마가타현/20 대/남성)와 같은 의견으로 남성들에게도 인기도 높다. 

 

6위. 마츠야마 켄이치

7위. 스즈키 후쿠

 8위. 코라 켄고

3위에 오른 '미조바타 쥰페이'는 올해 상반기에도 드라마 'BOSS'(후지TV 계)와 영화 '고교데뷔'등 주목작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또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텔레비전으로 본 그의 모습은, 열정적인 배우라고 생각합니다"(에히메현/10 대/여성)라는 의견으로 초식계 남자가 주목받는 지금 보기드문 열혈 남자 캐릭터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빛을 발하고있다.  


9위. 미우라 하루마

 10위. 세토 코지

또한 상반기를 돌아보면 아역들의 활약도 잊을 수 없다. 7위에 오른 '스즈키 후쿠'는 지금까지 영화 '골든 슬럼버', '애플 푸딩'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7세의 나이이면서도 '배우'로서 오랜 경력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를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린 드라마 '마루모의 규칙'에서는 천진난만한 연기와 귀여운 '마루모리댄스'로 시청자의 마음을휘어잡으며 같이 출연중인 아시다 마나와 함께 안방의 인기인으로 도약했다. 작년 NHK 대하 드라마 '료마전'에서 '후쿠야마 료마'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던 '하마다 타츠요미'도 올해들어서는 애니메이션 영화 '소년 마이로의 화성 모험기 3D'의 주인공을 비롯해 드라마와 CM 등 여러 방면에 활약하며 기회의 장을 넓히고있다. 나이와 경력 모두 다양한 젊은 배우가 활약한 상반기. 나머지 반년도 랭킹에 오른 그들은 물론, 신진 기예의 '젊은 재능'이 꽃 피게 될지 그 여부를 주목하고 싶다.

 

2011년 가장 브레이크한 것 같은 남자배우 TOP10

 
1위. 무카이 오사무

2위. 오카다 마사키

3위. 미조바타 준페이

4위. 마츠자카 토리

5위. 스다 마사키

6위. 마츠야마 켄이치

7위. 스즈키 후쿠

8위. 코라 켄고

9위. 미우라 하루마

10위. 세토 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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