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I, 아시아 진출! 첫 해외 단독공연에 7,500명 열광! <음악뉴스>



인기 싱어송 라이터 YUI가 26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에서 자신의 첫 해외 단독 공연을 가졌다. 홍콩만의 특별한 연출로 약 7,500명의 팬들을 열광시킨 YUI는 동일본 대지진때 홍콩의 지원에 대해 "일본을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기뻤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회장은 일순 따뜻한 일체감에 휩싸였다.  

2nd 앨범 'CAN'T BUY MY LOVE'(2007년 4월 발매)부터 최신앨범 'HOLIDAYS IN THE SUN'(작년 7월 발매)까지 4작품 연속으로 홍콩 앨범 차트 1위를 획득하는 등, 홍콩, 한국 등을 중심으로 아시아에서 인기를 확대중인 YUI가 마침내 아시아 진출을 완수했다. 

홍콩 라이브에서 새로운 세트 목록을 만든 YUI는 현지 팬을 댄서로 맞아 스테이지에서 함께 춤을 추거나, 데뷔곡 'feel my soul'를 부르면서 팬들로부터 모집한 '소중한 사람의 사진'을 차례차례로 스크린에 비추는 연출을 하는 등 팬 서비스에 신경썼다. 또한 서프라이즈로 홍콩에서 매우 유명한 개그맨이 등장하는 코너도 마련하며 팬들을 기쁘게했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브릴 라빈보다 티켓이 빨리 팔렸다'는 성황을 보인 이 라이브는 홍콩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팬들이 집결. 높은 주목도를 내비쳤다. 또한, 라이브 회장에서 판매된 기존의 자선 상품의 수익은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에 의연금으로 재팬 플랫폼을 통해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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