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소프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첫 도전. "즐겁게 아르바이트 해볼까?" <종합뉴스>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28일 도내에서 열린 미니스톱 '소프트 아이스크림 바닐라' 몽드셀렉션 금상수상 기념 캠페인 기자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상품의 CM 캐릭터를 맡은 토다는 "어릴 적부터 꿈이었습니다. 긴장되네요~"라고 소프트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첫 도전. 첫번째는 실패했지만, 두번째는 어떻게든 형태를 유지하면서 "일이 없을때는 가까운 미니스톱에서 아르바이트나 할까요?"라는 립 서비스를 보이면서 주위를 즐겁게했다.  

10년만에 리뉴얼한 동사의 편의점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2011년 몽드셀렉션' 식품류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 토다는 "우유처럼 상쾌하고 부드럽고 농후한 맛에 만족합니다"라고 어필. "이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아주 아주 좋아해서, 수상 소식을 듣고 몹시 놀라며 기뻐했습니다"라고 전했다.  

토다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첫번째는 끝이 포니테일처럼 처져버려, 본인도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다시 도전했다. 다행히 2번째는 모양 수정에 성공. 특별히 "소프트 아이스크림 마에스터'의 칭호를 부여하자 흐뭇한 표정을 보였다.  호화 상품과 오가사와라 제도 치치지마 5박 6일 여행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번 캠페인은 7월 18일(월)까지 전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50엔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도 실시된다. 




덧글

  • 사이그마 2011/07/03 01:30 #

    오늘 보스 시즌2 다 봤네요. ㅋㅋ
    보스 보면서 마지막화의 토다 연기가 참 자연스럽더군요. 특히 환풍구 들어가는 장면!!
    역할에 충실한건지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ㅎㅎ
    환풍구 숨어 들어가는 장면부터 참 웃겼다는...
    "엉덩이 만지지마" 이 대사랑 쥐를 보고도 그냥 생뚱한 표정으로 그냥 쥐인갑다하고 그냥 가던대로 기어 가던게 참 웃겼습니다.

    토다양이 아르바이트하면 포니테일처럼 처지게만 하지 않는다면 대박날 듯 ^^
  • fridia 2011/07/03 15:49 #

    그 엉덩이 만지지마 할떄의 허스키하면서도 앙칼진 목소리. . . .아 그게 대박이라구요.ㅎㅎㅎ
    특히 토다양의 최대 매력은 라이어 게임에서의 그 웃음을 참는듯한 눈웃음이 대박이죠.
    아 그나저나 진도 끝났고 보스도 끝났고 이젠 무얼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그나마 조금 기대하는 작품이란것도 과거에 한번 했던 히트작의 리메이크 판이라 어차피 출연진 얼굴만 틀리고 내용은 똑같거든요. 아름다운 그대에게~꽃미남 파라다이스~ 이건데 호리키타 마키, 오구리 슌, 이쿠타 토마의 환상 트리오를 과연 마에다 아츠코, 나카무라 아오이, 미우라 쇼헤이가 잘 소화할지도 미지수이구요.

    특히나 Q10(큐토)나 '마지스카 학원'에서의 마에다의 연기를 경험한 저로써는 정말 믿음이 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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