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마에다 아츠코, '정열대륙" 첫 밀착 <드라마/가요특집>



인기 아이돌그룹 AKB48의 마에다 아츠코가, 인기 다큐멘터리 '정열대륙'(7월 10일 오후 11:20 ~ MBS TBS계)의 첫 녹화를 한 것이 6월 30일 전해졌다. 프로그램에서는 바쁜 그룹 및 솔로활동 모습과 주위와 쉽게 친숙해 질 수 없는 성격때문에 오해를 만들 수 있는 '성격'도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얼마전 열린 '제 3 회 선발 총선거'의 무대 모습도 밀착 취재했다. 이번에 이 프로그램의 스탭들의 기합도 평범치 않은 것이어서, 방송 당일날 마에다의 생일과 겹치는통에 "마에다 아츠코를 여러 각도에서 관찰했습니다. 방송 당일까지 취재에 대해 노력할 예정입니다!"라고 기합이 충분히 들어간 상태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2005년 데뷔 당시부터 '절대적인 에이스'로 군림하며 그룹을 견인해 온 마에다 아츠코. 프로그램의 스탭은 당초, AKB 멤버 중 누구를 밀착 취재할 것인지에 대해 회의를 한 결과, 대다수가 마에다을 지지하자 '역시 AKB의 얼굴이라고 하면 마에다씨'라는 결론에 도달,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취재진은 올해 5월부터 밀착을 시작. 이 시기부터 마에다가 솔로 활동을 시작한 데뷔 싱글 'Flower'의 첫 피로와 한 달에 대략 20권의 잡지 표지를 촬영하는 경이적인 횟수, 첫 주연이 되는 영화의 첫날 무대인사로 7월부터 시작되는 연속 드라마의 촬영 모습, 그리고 '제 3 회 선발 총선거'....까지. 아이돌 마에다 아츠코부터 솔로이자 여배우인 마에다 아츠코의 모습을 카메라가 집중 밀착했다. 

또한 프로그램은 마에다의 개인적인 모습에도 심도깊게 촬영했다. 일에 집중한 나머지 자신의 세계에 빠져버려, 무뚝뚝해 보여버리는 모습 때문에 종종 고민을 안고있다는 것을 토로한 마에다. "이런 저의 모습때문에 미움받기 쉬울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지만 분명 이런 모습까지도 좋아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받으며 활동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 합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한 "오기입니다. 저는 지지않는 마음을 여분으로 갖고 있습니다(웃음)"이라며 자신을 분발한다.  

이 프로그램의 오오시마 신 프로듀서는 이번 취재를 통해 "마에다 씨는 때때로 무뚝뚝하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아키모토 씨는 "나의 메일에 회신이 온 것은 마에다뿐"이라고 말하지만, 그녀는 일을 하고있는 현장에서는 '자신만의 스위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마에다의 성격에 대해 분석. 또한 "미소짓는 마에다씨가 있는가하면 스위치가 들어가면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무도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그런 일면도 있습니다"라며 그녀의 프로로서의 자세에 대해 칭찬했다.  

자신은 아이돌이니까, 응석부릴수도 없고 도망갈수도 없는 부분입니다 ..."라며 프로그램에서 마에다 자신이 말하듯이 금욕적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톱 아이돌의 고독과 편의점 순회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그녀의 일상에서 어 에나 있는 19살 '소녀'의 일면 등 다양한 마에다 아츠코의 모습을 비추는 이번 '정열대륙'은 총선거라는 이름하에 결정적인 순위가 된 가운데 항상 승리를 가져간 '마에다 아츠코의 힘'을 엿볼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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