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아리모리,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들에게 '아이돌의 마음가짐'을 배우다 <음악뉴스>



후지 TV의 나카노 미나코 아나운서(31), 쇼노 요코 아나운서(27), 카토 아야코 아나운서(26)의 새벽 아이돌 유닛 'Early Morning' 이 정도 아이돌인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20), 코지마 하루나(23), 미네기시 미나미(18)의 인기 유닛 노스리브스에게 '아이돌의 마음가짐'을 전달받았다. 같은 3인조 유닛으로, 다카하시는 "팬들을 소중히하는 마음과 3명이 사이좋게 활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조언. 기합이 들어간 '민소매' 모습으로 대면한 이쿠노 아나운서였지만, 국민적 아이돌에서 직접 마음가짐을 배우자 "아우라와 존재감이 굉장하군요!"라고 감격한 모습이었다.  

신곡 '조금씩 조금씩(少しずつ 少しずつ)'(6일 발매)의 발매를 앞두고 아리모니 3인은 7th 싱글 '입술 닿지않고(唇 触れず・・・)'의 발매기념 이벤트를 마친 노스리브스를 전격 방문. 카토 아나운서가 "자신들의 의상은 아직도 수수했다"고 반성하자 나카노 아나운서는 재빠르게 "우리는 소데츠키 의상이 많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자 노스리브스는 "에?!"라고 정색하며 웃었다. 또한 코지마로부터 "3명이서 자주 식사하러 가는것이 포인트"라고 전했으며, 미네기시도 "앞으로도 3사람의 웃는 얼굴로 일본을 아침부터 밝혀주세요"라고 성원했다. 

이외에도 자기소개 방법이나 결정포즈를 고안하여 받는 등 다양한 조언을 받은 아리모니는 싱글 발매를 향해 앞으로도 시련에 맞서 나간다. 이날의 모습은 3일(일) 심야 1시 10분부터 후지TV 계 '아나★방!'에서 방송 예정.




덧글

  • 겜돌 2011/07/02 17:13 #

    헤 후지티비의 좋아하는 아나운서들 유닛결성이라니 재미있네요. 글고보니 나카노 아나는 유부녀였던걸로 아는데 아이돌이라니...
  • fridia 2011/07/03 00:10 #

    ㅎㅎㅎ 그녀들의 아이돌 도전 어디까지일까요. ㅎ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5821035
5485
1484296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