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마나, 동경하던 KARA와 첫 공동 출연! <연예뉴스>



인기 아역배우 아시다 마나(7세)가 이전부터 큰 팬이라고 공언했던 인기절정의 한국그룹 KARA와 염원하던 첫 대면을했다. 3일 방송되는 아시다와 배우 아베 사다오의 더블 캐스팅 주연 드라마 '마루모의 규칙'(후지TV 계)의 최종회 직전 2시간 스페셜 프로그램의 서프라이즈 기획으로 실현. KARA의 인기곡 '미스터'의 엉덩이 춤을 멤버와 함께 추는 아시다는 만면에 미소를 띄우며 크게 기뻐했다. KARA도 "귀여워ー!"라고 몇번이나 아시다에게 말을 거는 등 아시다에게는 주연작이 최종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큰 선물로 남았다.  

6월 23일 7번째 생일을 맞이한지 얼마안된 아시다는 객실국의 토베 요코 아나운서와 만남에서 생일 케이크로 축하를 받으며 토베 아나운서의 요구에 자신의 엉덩이 춤을 선보이자 진짜 KARA가 "마나 쨩의 생일을 축하하러 왔습니다!"라며 깜짝 등장하는 서프라이즈가 이뤄졌다. 기뻐한 아시다은 이후에도 행복한 기분으로 엉덩이 춤을 선보였다고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시다와 극중에서 쌍둥이를 연기한 스즈키 후쿠(7세)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종합 사회에 첫 도전. 촬영중에 신세를 진 공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사람이 주먹밥 도시락을 손수 만드는 모습을 방송하는 것 외에 10화까지의 다이제스트와 두 사람이 촬영 중에 낸 귀여운 NG 모음이 방영된다. 일가의 주요인물인 아베와 개 무크도 특별 게스트로 등장. 오후 7시부터  '마나짱 후쿠군이 종합 사회! 울고 웃다보면 2시간이 금방! 건강 빵빵 SP' 방송과 이어서 계속 방송되는 최종회도 30분 확대와 총 3시간 반의 큰 볼륨이 되고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87632
4864
1513371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