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계 반지하 아이돌 Secret. 일본 데뷔 라이브 감격의 눈물! <음악뉴스>



한국의 4인조 걸그룹 Secret(시크릿)이 6일 일본 데뷔기념 라이브 'Premium Debut LIVE in Japan~welcome to secret time~'을 도쿄 하라주쿠 라포레 뮤지엄에서 개최했다. 이날 5만 명이 넘는 응모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0명(2회 공연)이 집결했다. 이 장면을 보고 감격한 효성은 "오늘 여기에 있는 여러분의 사랑을 잊지 않습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면서 일본데뷔를 기뻐했다.  


리더 효성, 솔로로 데뷔한 지은, RAP 담당 징거, '바보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있는 선화로 이루어진 Secret은 2009년 한국에서 데뷔했지만 지난해 겨우 신인상을 수상. 올해 한국에서 발매된 'Shy Boy'가 단번에 브레이크하며 그 기세 그대로 8월 3일 싱글 'Madonna'로 일본에 데뷔했다. 6월 1일 한국에서 뉴 싱글 'Starlight Moonlight'를 발매한지 얼마 안된 Secret은 바쁜 일정 가운데 연일 자정까지 이 라이브 연습에 힘써왔다. 이날 일본 데뷔곡인 'Madonna'와, 한국에서 브레이크의 계기가 된 'Shy Boy', 록과 HIP HOP의 요소를 섞은 'I LOVE Rock'n'Roll'과 미디엄 넘버 'La La La' 등 총 6곡을 열창했다. 한 명씩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에서는, 일본어 사전을 보면서 말하자 회장에서는 "귀여워~!"라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반지하 1층에서 공동 합숙생활을 보내 '신데렐라계 반지하 아이돌'이라는 그녀들은 "사실 지금도 핸드폰이 없어요!"라고 효성이 고백할 정도로 휴대폰도 없는상황. 지은은 "일본에서 넘버1이 되면 사장님이 핸드폰을 돌려주겠다고 약속 해주었습니다"라고 공표하자 멤버 전원이 "부탁해요-"라고 팬들에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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