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마에다 아츠코, 스무살을 시작으로 '응석 꾸러기' 졸업! <드라마/가요특집>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마에다 아츠코 스무살을 축하하는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가 9일, 주연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 꽃미남☆파라다이스 ~ 2011'(매주 일요일 오후 9:00 후지TV계)의 녹화 현장에서 열렸다. 이 드라마의 첫 방송일인 10일에 생일을 맞이한 마에다를 같이 출연중인 꽃미남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성대하게 축하했다. 마에다는 스무살이 된 포부로 "술에 도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전하며, AKB48에서 멤버들에게 늘 '응석 꾸러기'라고 들어온 것에 대해서, "주위에 응석부리지 않고 독립적인 성인 여성이 되고 싶습니다"라며 전망을 말했다.  

촬영 중간에 갑자기 생일 케이크가 옮겨지자 순간 놀라워했지만 곧바로 웃는 얼굴을 보인 마에다. 나카무라 아오이, 미우라 쇼헤이 등 꽃미남 배우들에게 둘러싸인 그녀는 "아츠코! 아츠코!"라고 전화가 울리는 가운데 20개의 촛불을 불어 끄며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후 마에다의 이야기속 무대가 되는 사쿠라자키 학원, 성 블로섬 여학원 지도를 바탕으로 스태프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대본 커버가 수여되자 크게 감격한 모습이었다. 마에다는 "(생일) 때 모두와 함께 노력하고있는 '아름다운 그대에게'도 시작하게되어 정말 행복한 스무살을 맞이할수 있었습니다"라며 감개무량해 하며, 또한 "좋은 시작으로 10대의 마지막에 이 작품을 참여할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끝까지 잘 부탁합니다!"라며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작품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2007년 7월에 화요일 9시에 방송된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인기를 모았던 전작 '~ 꽃미남♂파라다이스'가 출연배우를 일신하여 4년 만에 다시 시작하는 이번 드라마. 한눈에 반한 남학생을 쫓아 기숙 남학교에 '남장'을 한 채 편입한 주인공 아시야 미즈키(마에다)와 학원의 꽃미남 남자들이 펼치는 새콤달콤한 러브 코미디를 그린다. 첫 방송의 엔딩에서는 6월에 열린 AKB48의 선발 총선거에서 센터를 탈환한 마에다 외에도 21위까지 들어간 선발 멤버가 노래하는 22nd 싱글이자 이 드라마의 주제가인 'フライングゲット(플라잉 겟트)'(8월 24일 발매)가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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