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카시와기와 마에다, 스무살의 약속. "함께 맥주 마시러 가자"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카시와기 유키가 지난 15일 20세를 맞이한 마에다 아츠코 주연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 꽃미남☆파라다이스 ~ 2011'(매주 일요일 오후 9:00 후지 TV계)의 녹화 현장에서 생일 파티를 열었다. 한발앞서 10일, 20세가 된 마에다는 "유키링, 생일 축하! 함께 맥주 마시러 가자!"라며 어른스럽게 축하하자. 카시와기도 "20살이기 때문에 성인답게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캐스트 배우들과 스탭들의 생일 축하곡으로 축하를 받은 카시와기는 "이렇게 뜨겁고 즐거운 드라마 현장에 있을 수 있는 것을 몹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크게 기뻐했다. 야외 촬영이었기 때문에 케이크의 촛불이 거의 사라지자 "아! 사라져 버렸다"라며 어떻게든 남은 2개의 불을 끄면서 웃겼다. 또한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을 말하면서 올해로 20세가되는 AKB48의 멤버가 많기 때문에 "스무살이 된 멤버 모두와 함께 파티를 즐기며 술을 마시고 싶습니다"라며 'AKB 여자 모임'에 대한 구상을 말했다.  

이 작품은 한눈에 반한 남학생을 쫓아 기숙 남학교에 '남장'을 하고 편입한 주인공 아시야 미즈키(마에다)와 학원의 꽃미남 남자들이 펼치는 새콤달콤한 러브 코메디. 카시와기는 매우 유명한 아가씨 학교 성 블로섬 여학원의 부학생회장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사노 이즈미(나카무라 아오이)를 둘러싸고 마에다와 라이벌 관계를 연기하며 사노 이즈미와의 향후의 전개에 주목이 모인다.




덧글

  • 루리도 2011/07/18 00:29 #

    '뭘 또 새삼스럽게 맥주는...ㅋㅋ'라고 생각하게 되는군요..^^;

    그나저나, 남장 좋아요~ㅎㅎㅎ
  • fridia 2011/07/18 19:09 #

    ㅎㅎㅎㅎ 첫화를 봤는데 마에다보다 유키링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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