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00 확률로 뽑힌 '신데렐라', 영화 '하야부사' 주제가로 발탁 <음악뉴스>



여배우 타케우치 유코 주연의 영화 '하야부사/HAYABUSA'(10월 1일 공개)의 주제가가 제 1 회 레코쵸크 오디션 그랑프리에 빛난 가수 fumika의 'たいせつな光(소중한 빛)'(9월 28일 발매)가 발탁된 것이 22일 알려졌다. 1만 명 이상의 응모 중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신데렐라 여성'이 데뷔로부터 불과 2번째만에 자신의 첫 영화 주제가에 기용되었다.

fumika는 싱글 'アオイトリ'를 통해 6월 8일 데뷔한 후 곧바로 이번 영화의 주제가에 발탁되자 "'하야부사'는 가족과같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것으로, 제 주위의 가족이나 친구들이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바로 곁에 있어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다시 함께 걸어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나의 노래로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이 느껴주셨으면 기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영화 '하야부사/HAYABUSA'는 통신두절, 엔진정지 등의 여러번의 위기에 휩쓸면서 7년간 60억 km에 이르는 여행을 한 소행성 탐사기 <하야부사>의 귀환을 믿으며 투쟁을 계속해 온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감동 실화. 메가폰을 잡은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은 주제가 기용 이유로 "표준이 될 노래와 목소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일본인의 위업=하야부사 여행을 영화와 함께 기리기위해 이 곡을 아주 조금 들었던 것만으로도, 그 구상이 실현된 것을 실감했습니다. fumika씨,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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