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와코루와 공동으로 새로운 속옷 브랜드 발표! <순위및동향뉴스>



이온과 와코루는 25일 공동 개발한 새로운 속옷 브랜드 'fufu'의 발표회를 도내에서 개최했다. 나이를 먹어감에따른 체형 변화에 주목한 브랜드로 '30세 전후', '40세 전후', '50대 이상'의 3가지 타입을 전개. 브래지어 중심 가격은 2000엔대를 시작으로 기능성과 디자인,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30대 이후의 여성에게 어필해 갈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와코루가 수년 동안 모아온 일본인 여성의 체형 데이터를 기초로 설계. 그 자료에 따르면, 20대에서는 둥근 가슴도 30대가되면 가슴 볼륨이 떨어지고, 40대에서는 하부에 굴곡이 생기며, 50대에는 가슴 자체가 쳐지게 된다고한다.  

그 변화를 충당하기 위해 40대용은 성형 컵사이드 레이스 형태를 정돈에 가슴의 볼륨감을 주고, 50대용은 등에 단이 밴드 부분을 넓은 것으로 하는 등 연구를 거듭했다. 발표회에 등장한 무라 쇼헤이 이온 전무집행 임원은 "종합 마켓 개혁의 중심이 되는 상품"이라며 2013년까지 매장을 약 420업체로 확대하여 연간 50억엔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fufu'는 이온 247개 점포에서 28일부터 발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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