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코지마의 '아이돌 아우라'에 오오시마 감탄. 시노다 페로몬 전개까지! <광고영상(CM)>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 코지마 하루나, 시노다 마리코가 출연하는 '하이티 B'(에스에스제약)의 새로운 CM이 완성됐다. 이전 CM에서는 '헨가오'를 선보여 화제를 불렀지만, 이번에는 여드름으로 곤란한 얼굴의 멤버가 "싫어~"라며 차분한 표정으로 연기한다. 이후 순식간에 피부가 깨끗하게 변신하며 사랑스럽게 웃는 얼굴이 되는 모습이 이번 CM의 볼거리이다. 촬영중에는, 코지마가 내뿜는 아이돌 아우라에, 오오시마가 무심코 "오 ~ 아이돌이다!"이라고 외쳐버렸다.  

잠옷을 몸에걸친 3명이 얼굴에 난 커다란 여드름을 보고 "여드름 맞지~"라며 호소하는 장면이 일순간 변하며, 반짝반짝 빛나는 의상을 입고 상품을 어필해간다. "싫어~"라고 외치는 3명이 모이자 '벌레가 정말 싫어요'라며 특히 나방이 대하기 어렵다고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시노다의 고민은 "모기에 너무 쉽게 물려요"라고 털어놓자 그 이유는 "페로몬 영향 같아요~!"라고 자기 나름의 분석을 말했다. 시노다의 이야기에 '아이돌 아우라'를 내뿜는 코지마도 납득하면서 "시노다의 피는 모기도 인식할만큼 좋은 페로몬을 내고있어요"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CM 제 2 탄 '여드름에 효과있어(ニキビに効いてく)'편은 31일부터 전국 방송 개시. 


-CM 메이킹 영상-


-CM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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