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언니&여동생 캐릭터 오디션! 전국 9개 지구 '이온' 지역대표 결정 <연예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소속사 오스카 프로모션과 이온이 공동 주최하는 '걸스 오디션 2011 ~ 타케이 에미 언니&여동생 캐릭터 대모집 ~'의 기자 발표회에 출연. 오디션을 목표로 미래의 '언니&여동생 후보'를 향한 메시지를 보냈다.  

'걸스 오디션 2011 ~ 타케이 에미 언니&여동생 캐릭터 대모집 ~'은 전국의 이온 몰을 무대로 9개 지역대표를 결정한 후, 그 중에서 그랑프리를 결정하는 전국 규모의 오디션. 지역을 건강하게하는 이벤트를 개최하여 일본을 건강하게 하는것이 큰 테마이다. 그랑프리로 선정되면 타케이 에미와 이온의 CM에 공동 출연하게되며, 도쿄 걸즈 콜렉션 출연도 약속되어있다.  

타케이는 이번 오디션에 응모하기를 원하는 여자상에 대해 "일본을 건강하게 하고싶은 사람, 여배우가 되고싶은 모델이 응모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언니와 동생이 되고 싶은 사람은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응모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기대를 담아 소감을 전했다. 타케이는 실제로 8살 아래의 여동생이 있다. "여동생이 생기면 진짜 여동생이 질투를 하지 않을까(웃음)싶어요. 코알라나 동물처럼 사랑스럽고, 언제나 함께 있어주고 싶은 여동생이라면 좋겠네요"라고 전했다.  

그리고 '언니'에 대해서는 "언니가 있다는 것은 실감한적이 없는 느낌입니다. 함께 있으면 밝아지는 여성스러운 사람이면 좋겠네요. 옷 이야기라든지, 좋아하는 타입의 남성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걸즈 토크를 나누고 싶습니다. 물론 상상이지만요"라고 희망을 말했다. 또한 실제 유명 인사 중에서 이상적인 '언니'상에대해 묻자 '나가사와 마사미'의 이름을 들며 '나데시코 JAPAN'의 사와 호마레에 대해 질문하자 "남자친구같은 기분이 듭니다"라며 웃었다 .  

자신도 '제 11 회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에서 모델부문 상과 멀티미디어 상을 더블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진출한 오디션 출신자인 타케이. "아이치에서 도쿄로 나왔을 때, 높은 음식 가격에 깜짝(웃음) 놀랐어요"라고 당시의 에피소드를 밝혔으며, 앞으로 응모를 생각하고 있는 여자들을 향해 "지금은 특기와 자랑할 수있는 것이 없다 하더라도 꿈을 가지고 의욕이 있으면 여러분을 봐줄 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라며 성원을 보냈다.  

응모는 3일부터 접수를 시작(9월 19일 마감). 응모 자격은 13~22세까지의 전국의 모든 여자. 10월 전국의 이온 쇼핑 센터에서 심사를 거쳐 11월 최종 선발전에서 그랑프리를 결정한다. 응모 요강은 공식 페이지 및 월간 데☆뷰 공식 사이트 'WEB 데☆뷰', 데☆뷰 공식 휴대 사이트 '데뷔하자'에 게재. 또한 9월 1일 발매의 '월간 데☆뷰' 10월호에 타케이 에미의 인터뷰가 게재된다. 


■걸스 오디션 2011 ~ 타케이 에니 언니&여동생 캐릭터 대모집 ~ 
http://www.deview.co.jp/ds/search.html?cmd=view&id=10235 & 
■여배우 오디션 정보가 가득 'WEB 데☆뷰' 홈페이지 
http://www.deview.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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