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마나, 귀여운 병아리 모습으로 "CM 노력하겠습니다 삐약!" <연예뉴스>



인기 아역 아시다 마나짱(7세)이 4일 도쿄 도내의 스튜디오에서 '히요코(병아리) 짱'의 인형모습을 선보였다. '히요코짱'은 닛신식품 '치킨라면'의 심볼 캐릭터로, 마나짱은 13일부터 전국에서 방송되는 CM의 '히요코짱'의 인형 모습으로 등장했다. 마나짱은 "노력하겠습니다 삐요! 삐요삐요삐요~"라며 날개를 퍼더거리자, 보도진들은 마나짱의 귀여운 모습에 흠뻑 빠져들었다.

치킨라면의 CM은 84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인 미나미 신보씨를 기용한 "빨리, 맛있게, 정말 맛있는 편"이 CM송과 함께 화제가 되어, 03년부터는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씨와 인기 그룹 'TOKIO'의 고쿠분 타이치씨가 기용됐다. 심볼 캐릭터인 '히요코짱'은 91년에 탄생하여 2010년 7월,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신 CM에서는, 계란껍질을 쓴 병아리 양이 껍질을 깨고 나오면 병아리짱의 인형을 입은 마나양이 나타나 "대단해요~ 정말 맛있어요~"라며 노래를 선보인다는 스토리.

흰색 셔츠에 노란색 치마를 입은 모습인 마나짱은 사진 촬영에서 인형 모습으로 대변신. 마나양이 등장하자 주위에서 탄성을 지르면서 "귀엽다!"라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너무 무거운 인형인지라 천장에서 와이어로 지탱하고 촬영을 진행했지만, 마나쨩은 싱글벙글 웃으면서 카메라맨에게 미소를 날리며, "삐악삐악 ~ 삐요삐요삐요~"라는 소리와 함께 날개를 퍼덕이거나 노래를 부르기도 하면서 보도진을 북돋워주었다.

치킨라면은 1958년에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라면으로 발매되어 53년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상품. 마나쨩은 치킨라면에 대해 "사랑해요!(조리하지 않고) 그냥 먹고 있습니다"라며 수줍게 고백. 토핑은 "역시, 계란일까요 ~ 스스로 깨트려 넣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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