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미 유키, 이시카와 료와 CM 첫 공연에 불안! <종합뉴스>




여배우 아마미 유키가, 롯데 '자일리톨껌'의 CM 캐릭터에 프로 골퍼 이시카와 료 선수와 함께 기용됐다. 이시카와 선수는 미국 원정 중이므로 VTR 출연. 아마미의 인상을 "드라마의 이미지도 있고, 좀 무서운 이미지가 있었다"고 솔직히 털어 놓자, 아마미는 "무섭지 않아요 ~. 뵙고 직접 전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무서워 하면 어떻할까요?"라고 당황해하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CM에서 앵커로 분한 아마미는,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대사를 빨리 읽어야 한다는 것이 힘들었네요"라고 설명했다. 아마미의 멋진 일면이 표현된 내용이 있냐는 질문에 "내용은 아직 비밀하지만, 비교적 저와 비슷한 케릭터로 가고 있습니다. 쿨하고 완벽한 인간은 없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시카와 선수는 첫 CM 촬영을 별도의 스튜디오에서 녹화했다. 아마미는 "이번 CM촬영 이후 만나게되면 골프의 재미를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러브콜. "자신과 싸우면서 세계에서 뛰고있는 이시카와군의 경기는 응원하고 싶네요"라고 성원을 보냈다.


신 CM '힘의 비밀'편은 2월 14일(월)부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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