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자체 레이블 설립 후 첫 아레나 투어 완주 <음악뉴스>




인기 록 밴드 GLAY가 6일 자체 레이블 <loversoul music & associates> 설립 후 최초로 전국 아레나 투어 최종 공연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장대한 오프닝과 함께 실시했다 TERU가 "GLAY의 세계로! 오늘은 철저히 뛰어보자!"라고 외치자 회장은 일제히 흥분. 지난해 10월 발매된 앨범 'GLAY'의 수록곡과 히트곡 '誘惑(유혹)', 'BELOVED'를 포함한 총 24곡을 선보이며 2만명의 관객을 매료시켰다.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GLAY ARENA TOUR 2010-2011 ROCK AROUND THE WORLD'의 후반전인 아레나 투어(총 21회 공연)가 드디어 파이널을 맞이했다. TERU는 "모두의 웃는 얼굴을 기억하며, 하나하나 돌보아 왔습니다"라고 감사. "GLAY가 결성한지 20년 이상 경과하고서도, 이런 멋진 시간을 보낼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라고 감개무량해하며 "앞으로도 오랜 활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잘 부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것이 '30대의 마지막'라이브가 된 리더 TAKURO는 "4개월의 투어를 통해서 앞으로 10년을 믿을수 있는 자신감을 가졌습니다"라고 반응을 실감. TERU도 대선배인 락 보컬리스트 히무로 쿄스케를 인용하며 "우리도 50, 60살이 되어도 록을 계속할 수 있는 밴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도약을 다짐했다.

GLAY는 3월 9일에 커플링 곡과 리메이크곡을 수록한 컨셉 앨범 'rare collective vol.3', 'vol.4'를 발매. 7월 30일, 31일, 팬클럽 출범 1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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