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 유카, 폴 댄스 세계 챔피언과 섹시한 연기 선보여 <음악뉴스>



가수 마사키 유카가 드라마 '내일의 빛을 잡고 2'의 주제가인 신곡 'Change Myself'의 전달을 기념하여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를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개최. 폴 댄스 세계 챔피언 사토 마이와 콜라보레이션 댄스를 선보였다.  

인터넷 추첨으로 선정된 한정 40명의 팬을 맞이한 마사키 유카는 "오늘은 더운 가운데 모여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사. 파워풀한 댄스에 매료를 느낄수 있는 'Lady Luck'과, 뉴 싱글의 커플링 곡인 'Can't Say Goodbye'를 차례로 불렀다.  

그녀는 "세계적인 폴 댄서 사토 마이씨의 영상을 보았을 때 여성스러운 아름다움과 예술성 높은 댄스에 매료되어 버렸습니다"라며 폴 댄스 세계 챔피언 사토 마이에 의한 안무로 신곡 'Change Myself'를 선보일 것을 팬들에게 발표. 마사키의 열광적인 행사에서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사토 마이와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댄스가 실현되었다.  

마사키 유카의 목소리와 사토 마이의 요염하고 곡예적인 연기에 팬들은 감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사토 댄스교실에서 수업을 쌓은 마사키와 사토의 콜라보레이션 댄스가 시작되자 회장에서는 큰 함성과 박수가 곳곳에서 울려퍼졌다. "평소에는 노래로 모두에게 마음을 전해왔지만, 오늘은 또 다른 표현으로 전했기 때문에 즐거웠습니다"라며, "신곡의 제목처럼, 나도 점점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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