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N48, 신바시의 샐러리맨을 뇌쇄! <음악뉴스>




AKB48의 자매 그룹 SDN48이 16일 도쿄 신바시 SL 광장에서 신곡 'MIN · MIN · MIN'(17일 발매)의 발매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오후 7시에 배꼽을 드러낸 의상으로 등장하며 세리나(26)가 퇴근길의 샐러리맨을 향해 "Y셔츠 모습, 사랑스러워요ー!"라고 절규. 사토 유카리(22)도 질세라 "신바시 너무 좋아!"를 외치며 귀가중인 셀러리맨들의 걸음을 멈추게했다.  

약 2,00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AKB48의 밀리언 셀러 'Everyday, 카츄샤(SDN48 ver.)'으로 고조된 분위기에서 연애의 덧없음을 세미의 일생에 비유한 신곡 'MIN · MIN · MIN'을 피로했다. 동곡에서 센터를 맡고있는 세리나가 "SDN48과 갈떄까지 오!"라고 활기차게 호소하며 샐러리맨들을 흥분시켰다.


SND48 신곡 'MIN · MIN · MIN' 프로모션 비디오


SND48 신곡 'MIN · MIN · MIN' 지상파 음악프로 영상(HD)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684756
5118
1479706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