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시마 아야, 얼굴을 씻어내어 '맨얼굴'을 선보이자 '부끄러웠습니다'. 세안장면 3시간 촬영 <종합뉴스>




프리 아나운서 타카시마 아야가 '비오레 스킨케어 클렌저'(카오)의 신 CM에서 '맨얼굴'을 선보인것이 23일 밝혀졌다. 세안장면 촬영을 위해 많은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촬영 현장에 맨얼굴로 등장한 타카시마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화장기 전혀없는 맨 얼굴을 내민것은 처음이라 부끄러웠습니다"라고 수줍어했다. 같은 세대의 여성을 대표하며 "아나운서 시대, 특히 아침은 화장도 세안도 대충대충 해왔던 느낌이었지만 최근에는 확실히 세안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함께 맨얼굴 미인을 목표로 합시다!"라고 호소하고있다.

타카시마가 출연하는 CM은 27일 출시되는 '비오레 스킨케어 클렌저'의 새로운 CM. 이 제품은 피부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 피부를 근본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하는 30대 성인 여성을 위해 '세안 피부 관리'를 제안하며 올해 1월부터 프리 아나운서로 활약하고있는 다카시마가 이 성인 여성의 이미지에 어울린다고 판단, CM 캐릭터에 기용했다. 미용계열 브랜드의 CM은 처음이라고 밝힌 다카시마가 '맨얼굴'로 등장하며 비오레의 새로운 세안제로 얼굴을 씻고 스스로 '세안 피부 관리'를 실천, 그 사용 소감을 전한다. 24일부터 방송되는 '선언 편'에서는, 타카시마가  "미용수도 화장수에도 없다 '세안 피부 관리'"라며 탄생을 당당하게 선언, 세안 후 매끄러운 피부를 전하는 다카시마의 웃는 얼굴이 클로즈업 된다는 내용. '실감 편'에서는, 타카시마가 카페에서 친한 친구에게 '비오레 스킨케어 클렌저'의 느낌을 전하는 내용으로, 타카시마는, 매끄러운 피부 감촉에 기뻐하며 "만져 볼래?"라고 친구에게 웃으며 자랑하는 내용이다. '실감 편'은 ​​27일부터 방송 예정.

타카시마는 세안 CM 중 세안 장면을 한번도 NG를 내지않고 OK를 내며 촬영하자 촬영하던 카메라맨도 "과연 생방송으로 다져진 다카시마씨 답네요. 여배우들도 고전하는 세안 장면을 아름답고 전혀 긴장감 없이 소화해내네요"라며 놀라움의 소감을 전했다. 그래도 세세한 작업은 세안장면 촬영을 3시간동안 촬영하는 고생과 함께 약 30분간 세안을 1일 체험했다. 장시간 세안장면 촬영을 처음 겪은 다카시마는 "이렇게 긴 시간 세안을 한 것은 처음입니다. 다음날 팔에 근육통이 생겼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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