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쿠라 나나, 칸노 미호와 ARATA을 둘러싼 금단의 삼각 관계. 10월 새 드라마 '꿀맛'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에이쿠라 나나(23)와 칸노 미호(34)가 10월 시작하는 연속 드라마 '꿀맛(蜜の味) ~ A Taste Of Honey ~'(후지 TV)에 공동 주연을 맡은것이 24일 밝혀 했다. 에이쿠라는 ARATA(36)가 연기하는 삼촌을 사랑하며 그의 연인의 칸노와 삼각 관계에 빠지는 의대생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NHK 드라마 '세컨드 버진'(2010년) 등을 다룬 오오이시 시즈카(大石静) 씨가 각본을 담당. 세토 내해에 접해있는 올리브 과수원의 외동딸 모리모토 나오코(에이쿠라)는 삼촌인 이케자와 마사토(ARATA)를 첫사랑의 상대로 인식하며 그를 뒤쫓아 도쿄 난칸 의대에 합격하지만 그에게는 오랜만에 만나고있던 아름다움과 지성을 겸비한 연인 하라다 아야(칸노)가 있었다. 아야는 마사토와 동기인 연구의, 나오코는 그 존재를 알고서야 사랑에 대한 생각을 포기하려한다. 그러나 한 사건이 계기가되어 세 사람은 다시 삼각 관계에 빠져 간다...라는 줄거리이다.

에이쿠라가 연기하는 나오코의 할아버지는 재혼한 후에 ARATA가 연기하는 마사토를 낫게 되는데 이는 나오코의 아버지의 이복 동생에 해당한다. 나오코는 어린시절에 도쿄의 친척에게 맡겨진 마사토가 귀성했을 때, 첫 사랑을하고 그것을 관철시키기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열정적인 여성으로, 에이쿠라는 "오오이시 시즈카 선생님의 각본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것에 지금부터 매우 기다려집니다. 대 선배인 칸노 미호 씨와 공동 출연시켜주신것도 매우 자극적인 현장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설레이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칸노가 연기하는 아야는 대형 병원의 원장의 딸로 태어나 완벽하다고 할 수있는 인생을 걸어온 여성으로, 사랑하는 남자의 변심에 질투를 느끼며 그 질투에 지배되어 변모해 나가는 역할을 맡았다. 칸노는 에이쿠라와의 공동 출연을 "서로 자극하고 만나면서 지금까지 없었던 연기를 펼칠 수 있는 경우입니다"라고 대답하며, "사랑에 모든것을 빼앗기는 여성, 30대의 좌절 같은것을 어떻게 표현 할까가 이번 테마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ARATA는 "보통은 좀처럼 찾아볼 수없는 사랑의 형태일지도 모르지만 두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남자를 연기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와타나베 츠네야(渡辺恒也) 프로듀서는 에이쿠라에 대해 "소박한 투명감과 그 안에있는 코어의 강도가 처음 좋아하게 된 사람을 계속 생각해가는 소녀의 한결같은 열정과 맞물려 새로운 히로인 상을 보여줄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라며 그녀의 기용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칸노의 기용에 대해서는 "명실상부한 동세대의 여성에게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칸노 미호 씨 이외에는 생각할수 없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ARATA가 연기하는 마사토 역을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섬세함과 함께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향기가 나는 성적 매력과 존재감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하며 "ARATA 씨가 지금까지의 드라마에는 볼수 없었던 신선한 매력을 발휘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10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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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루리도 2011/08/25 01:05 #

    에이쿠라 나나에겐 미안하지만...역시 칸노 미호가 저 나이에도 불구하고 더 이뻐보이는..;;
  • fridia 2011/08/25 13:34 #

    알고보니 칸노미호와 저랑 동갑이더군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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