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마에다 아츠코와 오오시마 유코, 장근석과의 첫 대면에 크게 감격 <연예뉴스>




AKB48의 마에다 아츠코와 오오시마 유코가, 한국의 배우 장근석과 에스테틱 TBC 광고 캐릭터에 기용되어 24일 도내에서 열린 발표회에 참석했다.

지금까지 기무라 타쿠야, 베컴 부부, 나카타 히데토시 등이 맡은 이 브랜드가 'open your beauty'를 테마로 광고 전개를 도모한 바있으며, 마에다, 오오시마, 장근석이 9월 7일 방영을 시작으로 텔레비전 CM을 시작, 전국 7개 도시의 200개소에 설치되는 옥외 간판, 교통 광고 등에 등장한다.

어른스러운 메이크업을 실시, CM에서 착용한 의상 차림으로 등장한 마에다와 오오시마는 각각 발표회가 거행되기 직전에 회사의 에스테틱을 받아 "몹시 기분이 좋아서 순식간에 잠들어 버렸습니다. 끝난 후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니 무척 기뻤습니다"(마에다), "얼굴 색이 밝아지고, 시원했기 때문에 놀랐습니다"(오오시마)라는 등 소감을 밝혔으며, 개인 제트기로 오사카에서 날아온 근석은 "나도 에스테틱 받고 싶었어요"라며 부러워했다.

CM은 세명 모두 각각 촬영되었기 때문에, 근석을 이날 첫 대면하는 마에다와 오오시마는 "키가 크고, 외모도 무척 멋져요!"(마에다), "얼굴이 아름답습니다. 팬 여러분 죄송해요"(오오시마)라는 등 한류 스타와의 대면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근석은 "정말 (저를) 알고 있었습니까?"라고 묻자 마에다가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라고 즉답하며, 근석의 '미소'에 두 사람은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또한 발표회에서는 개시되는 거대한 간판의 피로연도 행해져 화려하고 신비로운 이미지에 세 사람은 놀란 표정을 보였다. "이렇게 어른스러워된다고는... 가슴이 두근두근거립니다"라며 마에다가 말하자, 오오시마도 "긴장되네요. 사진 처리가 잘됐을 뿐입니다"라며 겸손해했고, 근석은 "이 사진이 걸리면 또 시부야에서 춤춰야 하는군요. 죄송합니다(웃음)"라고 말해 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 CM 발표회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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