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카와 케이코, 소니 알파 신상품 발표회 등장 <연예뉴스>




여배우 키타카와 케이코(25)와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37)가 24일 도쿄에서 열린 소니의 DSLR 카메라 'α'시리즈의 신제품 발표회에 등장했다. 이벤트 전에 아사노가 키타카와를 촬영한 사진이 무대에서 선보이자, 키타카와는 수줍은 모습으로 "에헤헤, 매우 아름답게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 아사노는 사진에 대해서 "'꽃과 요정'이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라고 밝혔다.

키타카와는 프로모션,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와 패션을 융합시킨 다양한 'DSLR 패션'에 대해, "패션은 좋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즐거웠습니다"라고 회상, "다양한 직업의 사람이나,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패션 감각을 결합한 액세서리를 포함하여 α를 즐기면 좋겠습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제품​​을 어필했다.

'α'시리즈는 렌즈 교환식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이번 발표회에서는 A 마운트를 채용하는 미들 클래스의 'α77', 'α65'와 미러리스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인 E 마운트를 채용한 'NEX-7', 'NEX-5'가 소개됐다. 'α77', 'α65'는 바디와 렌즈 세트 등을 10월 14일부터 발매, E 마운트 카메라 'NEX-7'은 11월 11일부터, 'NEX-5'는 9월 9일부터 차례차례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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