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일본 드라마 첫 출연.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W 주연으로 러브 코미디.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40)와 한국의 톱스타 김태희(31)가 10월 방영예정인 신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후지TV 계)에서 더블 주연하는 것이 25일 발표됐다. 니시지마는 이번이 민방 연속 드라마에서 첫 주연이며 김태희 역시 일본의 연속 드라마 첫 출연으로 주연을 획득했다. 니시지마는 "김태희 씨는 아름답고 지적인 여배우라고 들어왔습니다. 크랭크인을 하는것이 지금부터 매우 기다려집니다"라며 김태희와의 공동 출연에 기대를 걸고있다.

드라마는 4월 '마루모의 규칙'을 방송한 일요일 9시 '드라마틱 선데이' 제 5 탄. 김태희가 맡은 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한유나, 그녀의 전속 보디가드 역으로는 니시지마가 연기하며 여러가지 요소를 첨부한 러브 코메디이다.

니시지마가 연기하는 역활은 경비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주위 사람에서 생트집을 강요하는 타입. 항상 누나의 3명의 아이를 돌보는 말수가 적고 과묵한 사나이다. 천문학의 길을 목표로 했지만, 가정 환경 및 경제적 이유로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고, 꿈을 포기한 남자 역할을 맡았다. 연예인이자 인기 스타인 유나를 경호하며 처음에는 서로 사사건건 부딪치지만, 점점 거리가 좁혀지며 서로의 꿈을 지지하는 존재가된다. 99일 간의 계약을 마치고 100일째 두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지...라는 이야기 전개다.

니시지마는 "즐겁고,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연애를 하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대본을 받고 매우 기뻤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하며, "똑바른 마음을 가진 등장 인물들의 직선적인 연애 드라마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태희는 "일본 배우분과 일본 감독님과 함께 일을 할수 있어서 매우 두근두근거리며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기뻐했다. 일본어 대사도 많았다며 "일본어는 정말 어렵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응원해주세요"라고 말했다.

기획을 맡은 후지TV 편성부의 나리타 카즈키 씨는 드라마에 대해 "밝고 진심으로 웃을 수 있고 건강하게되는 코미디를 위해 참신한 캐스팅을 했습니다"라며 전했다. 니시지마에 대해서 "드디어 만반의 준비를하여 연속 드라마의 첫 주연을 맡은만큼 이번의 역할에 남다른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고 전했으며, 김태희에 대해서는 "화려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대스타의 기운을 갖은 분이지만 동시에 모든 사람이 좋아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없는 친근하고 투명도가 높은 배우입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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