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토미 세이카, 수영복 장면은 '멋지고 어른스럽습니다~" 첫번째 DVD 'FULL FACE~' 발매 <그라비아 아이돌>




여배우의 다케토미 세이카가 28일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첫 DVD 'FULL FACE ~ 성스러운 꽃 ~'(발매중 3,990엔 발매원 : 리버풀)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그라비아 JAPAN 2010'에서 그랑프리를 획득한 후, 드라마 '이웃집 아쿠무짱 ~ 미즈와 미조노쿠치 ~'(​​후지TV 계)에서 주연을 맡는 등 주목을 받고있는 다케토미 세이카의 기념할만한 첫 DVD. 올해 3월에 홋카이도의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6월 오키나와에서 촬영, 수영복 모습은 물론 다케토미의 매력이 담긴 내용으로 되어있다.

"정말 1stDVD를 낼 수있어 기쁩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지은 다케토미는 "나의 여러가지 모습이 걸린 작품입니다. 검은 수영복 장면은 멋진 결정이었습니다. 매우 어른스러워 보이게 찍혔습니다. 아~ 부끄러웠어요(웃음)"라며 홍조띤 얼굴을 하면서"홋카이도에서 촬영한 어깨없는 흰 원피스 촬영때에는 눈이 내리고있어 추웠습니다. 이 영상을 보니 굉장히 깨끗해보이네요.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장면입니다"라며 어필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된 TBS 계 드라마 '헤븐즈 플라워 ~ The Legend of ARCANA ~'에서 란 역으로 출연 후 연달아 드라마나 영화일을 해내고있는 다케토미. 10월 성우로서 첫 도전이라는'어떤 비공사에 대한 추억'과 이번 겨울에는 '걸 바사라 ~ 전국 시대는 권외입니다 ~'등의 공개를 앞두고있다. "여름 방학은 '걸 바사라'의 촬영이었습니다 현장도 즐거웠고, 여배우로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여름 방학의 좋은 추억입니다"라며 이야기하고있어 향후에 주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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