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차남 출산 후 첫 공개석상에 등장. "일본을 밝게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 밝혀 <연예뉴스>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1일 '제 8 회 베스트 뷰티위크 어워드'의 '베스트 오브 뷰티'에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 토다 에리카, 마키세 리호, 배우 미조바타 쥰페이와 함께 선정, 시상식에 참석했다. 작년 10월 캔들 아티스트 캔들 준과 결혼하며 올해 3월 둘째 아들 출산을 발표한 이래 첫 공개장소에 모습을 나타낸 히로스에는 "이런 자리는 오랜만이기 때문에 조금 긴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후반기에는, 영화와 드라마로 바빠질 것같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세워주신것을 자랑으로 삼으며 여러분들에게 보답 수 있는, 일본을 밝힐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말했다.

이 상은, NPO 법인 미용 주간 진흥 협의회가 9월 4일 'くしの日(여기서 쿠시는 숫자 94를 나타내며 이 발음이 쿠시(빗)을 의미하기 때문)'을 중심으로 매년 한 주간 실시하는 캠페인 '미용 주간'의 인식 증진을 위해 2004년부터 시작. 지금까지, 나가사와 마사미(2006년), 호리키타 마키(2007년), 단 레이(2008년), 베키(2009년), 유키 마오미(2010년) 등이 수상했다 . 올해부터는 남성도 수상 대상에 추가하며 'Beauty'라는 단어가 더이상 여성만을 찬양하는 말이 아니라 'Talent(재능)'도 고려하여 항상 재능을 닦으며 빛을 발하는 사람을 표창하기로 변경됐다.

시상식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테리 이토와 사회에는 전직 후지TV 아나운서 토미나가 미키도 등장. 테리로부터 "10대 때부터 분위기가 전혀 변하지 않았군요! 요시나가 사유리도 같은지요!"라고 크게 환호하자 히로스에는 "어른이 되었다고 다 변할수는 없잖아요"라며 웃는 얼굴로 대답하면서도 "적정 연령에 맞는 아름다움을 거듭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생활할때도 매일을 즐기고 살아가는 것이 자신의 분위기가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목표를 말했다.

본인은 일식이라면 뭐든지 요리를 만들수 있다는 히로스에는 "슈퍼마켓에 식재료 등 계절감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합니다"라며 웃으며. 일로 바빴다는 10~20대를 회상하며 "그때는 계절감이라는게 없었어요. 크리스마스라든지 벚꽃놀이도 모르는 사이에 지나처 버리고..."라면서, "이제와서 친구라든지 가족이라든지와 계절 행사를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충실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것을 고백했다. 테리로부터 "곧 가을인데 무엇이 하고 싶습니까?"라고 묻자 히로스에는 "버섯 파티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답하며, 귀여운 일면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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