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마에다 아츠코, 첫 솔로 라이브에 6,000명이 집결. "이상한 기분입니다" <음악뉴스>




AKB48의 마에다 아츠코가 4일 도쿄 이나기시 요미우리랜드에서 솔로 데뷔 싱글 'Flower'(극장판)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날은 마에다가 처음으로 풀 밴드를 이끌며 시작한 라이브로 6,000명의 관객이 집결. 마에다가 등장하자 큰 환호성이 울려퍼지며, 신곡 'Flower' 외에도, 'この恋のメロディ', '頬杖とカフェマキアート', '夜明けまで'의 4곡을 열창했다. 솔로로 데뷔한 마에다는 "혼자서 진행한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 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긴장했습니다(웃음)"라며 속내를 밝히며 "태풍 속에서 와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행복합니다"라고 방문한 팬들에게 웃는 얼굴로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라이브 밴드에서 노래하는 것은 가장 도전하고 싶었던 일이었으므로, 오늘은 행복한 이벤트였습니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솔로 라이브에 대해 "쓸쓸한것은 아니지만, 이상한 기분입니다"라는 소감을 밝히는 모습에서 당황스러움도 느껴졌다. "누군가 한 사람이 빠진 경우와 전혀 다른 것이군요. MC를 했는데 이럴때 타카하시 미나미가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라며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파생 유닛이나 토모찡(이타노 토모미)도 각각 솔로 활동으로 레벨업하고 있으니까, 나도 지지않게 노래를 계속해서 새로운 곡을 피로하고 싶어요"라며 솔로 활동의 활약에 대해 의욕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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