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이즈', 앤 해서웨이가 연기하는 새로운 캣 우먼의 비주얼이 일본에 해금 <영화뉴스>




2012년 공개를 예정하고 있는 '다크나이트 라이지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캣우먼'의 새로운 비주얼이 일본에서 해금되었다.

'배트맨 리턴즈'(1992)에서 미셸 파이퍼가 분한 캣우먼은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코믹한 의상이 인상적이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앤 해서웨이가 연기한 신생 캣 우먼은 세련된 쿨 디자인으로 리뉴얼됐다. 선글라스를 쓰고 박쥐 폿트를 걸쳐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있다.



셀리나 카일(캣 우먼) 역의 해서웨이는 의상에 대해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해요! 지금까지 들었던 질문은 대개 '어떤 여자아이라도 어렸을 때 공주가되고 싶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도 공주가 되고 싶었나요?'라는 질문뿐이었어요. 그렇지만, 그 당시 사실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아니요, 나는 캣우먼이 되고 싶었어요!'라고 말하고 싶었던 그 꿈이 지금 바로 현실이 되버렸어요!"라며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금까지 미셸 파이퍼, 할리 베리, 줄리 뉴마, 리 메리웨더, 어사 키트 같은 대 여배우들이 연기해 온 역을 맡게 되었지만, "저는 이전에 훌륭한 여성들이 그 코스튬을 입어 온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수트를 내가 입을수 있다는것을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역에 대한 프레셔를 느끼지않는듯한 뉘앙스로 소감을 전했다.

'다크 나이트 라이지즈'은 2012년 여름, 전국로드 쇼. 배급은 워너 브라더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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