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유메(黑夢), 결성 20년 만에 첫 영화 '하드 로맨티카(ハードロマンチッカー)'의 주제가 채택 <음악뉴스>




록밴드 쿠로유메(黑夢)가 결성한지 20년 만에 첫 영화 주제가에 채택된것이 9일, 발표됐다. 배우 마츠다 쇼타(松田翔太) 주연, 구수연 감독의 영화 '하드 로맨티카(ハードロマンチッカー)'(11월 26일 공개)의 주제가로 타이틀곡은 '13 new ache'. "폭력성과 광기, 카오스라는 작품내용의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레코딩했습니다. 제안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 곡은 보컬인 키요하루가 작사한 곡으로, 쿠로유메같은 공격적인 악곡으로, 부활 후 처음으로 13년 반만의 뉴 앨범 'Headache and Dub Reel Inch'(11월 2일 발매)에 수록된다.  

이 영화는 '우연히도 최악의 소년(偶然にも最悪な少年)'(2003년), 'THE 야키니쿠 무비 불고기(THE 焼肉ムービー プルコギ)'(2007년)로 이름을 알린 구수연 감독이 그린 작품으로, '갈 곳이 없는 폴력'과 마주보는 젊은이들의 갈등과 미래를 찾는 이야기. 마츠다가 머리카락을 차분한 금빛으로 염색해 머리 모양도 올백으로 하고 촬영에 임하며 주인공의 고등학교 중퇴의 프라이드를 전력 투구로 연기하고있다.  

테마송은 도쿄스카파라다이스오케스트라(東京スカパラダイスオーケストラ)가 담당. 또한,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 16 회 부산 국제 영화제'(10월 6일 ~ 14일)'와, '제 24 회 도쿄 국제 영화제'(10월 22일 ~ 30일)에 출품되는것이 결정됐다. 부산에는 미드나잇 패션 부문 출품으로 10월 7일(금)에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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