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티 내년에 엄마! 첫 아이 임신을 블로그에서 발표. "마음이 기쁩니다" <연예뉴스>




웃음 콤비 시나가와 쇼지(品川庄司) 의 쇼지 토모하루(庄司智春)(35)와 전 모닝구무스메이자 탤런트인 후지모토 미키(藤本美貴)(26) 부부가 내년 3월말에 첫 아이를 출산하는 것이 밝혀졌다. 후지모토는 13일 자신의 블로그에서 "아기를 갖고 싶었기 때문에 정말 마음으로부터 기쁩니다. 새로운 생명. 우리에게 와 준 아기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년 봄에는 가족이 늘어날 예정이라 지금부터 몹시 기다려집니다!"라며 기쁨의 소감을 썼다.  

임신으로인해 가을에 예정하고 있던 드림 모닝구무스메의 투어는 협의 후, 불참할 예정이다. "참여할 수없게되어 죄송합니다..맴버 모두도 저의 임신을 함께 기뻐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라며 드림스 맴버들의 행보을 축복했다.  

"정말 행복합니다!"라며 기쁨을 폭발시킨 그녀는 향후 일에서도 "컨디션을 챙기며 상담하면서 계속하겠습니다.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응원 잘 부탁합니다"라며 의욕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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