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키 아야메, '리듬괴도 R' 성우 첫 도전. 게임쇼에서 흥겨운 체험 <연예뉴스>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剛力彩芽)가 15일, 마쿠하리 멧세(치바시 미하마구)에서 개최중인 '도쿄 게임쇼 2011'에서 열린 이번 겨울 발매 예정의 닌텐도 3DS용 신작게임 '리듬괴도 R 황제 나폴레옹의 유산(リズム怪盗R 皇帝ナポレオンの遺産)'의 이벤트에 등장했다. 이 작품에서 여주인공 마리아 역을 맡아 성우에 첫 도전하게 된 아야메는 "연극에서는 얼굴과 움직임 등으로 표현하지만, 목소리만으로 표현한다는것이 어려웠습니다"라며 회고하면서 "성우 데뷔작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손을 잡고 싶었습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어필했다.

'리듬괴도 R'은, 터치, 슬라이드 등 3DS 기능을 사용하여 즐기는 리듬 액션 게임. 19세기 초 유럽의 대부분을 수중에 거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왕관이 누군가에게 도난. 파리 경찰은 온 힘을 다해 찾아나섰지만, 행방을 찾을 수 없었다... 그로부터 3년뒤. 파리 교외에 사는 소년 랄프는 겉으로 보기에는 보통의 소년이지만 한가지 비밀이 있었다. 다양한 보석을 훔치는 파리에서는 누구나가 아는 '괴도 R'이였던 것이다... 라는 스토리.

이벤트에는 나카무라 슌 프로듀서와 댄스 그룹 'KoRock'도 등장. 성우에 첫 도전한 아야메는 "전부터 성우를 하고 싶었습니다만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불안감도 있었습니다"라고 밝히며, "스탭이 쉽고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라고 만족했다. 마리아 역에 대해서는 "고급스럽고 몹시 예쁜 소녀입니다."라고 분석. 나카무라 씨는 "게임의 신선한 느낌을 담당하며,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 때문에 연기력있는 여배우가 필요했습니다"라며 아야메의 기용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게임을 체험한 아야메는 이전부터 춤을 췄던 적도 있어서, 몸 전체로 리듬을 취하면서 플레이를 즐겼다. 아야메는 "손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몸으로 리듬을 타야 성공할수 있어요! 영상을 보고 있으면 춤을 추고싶게 되더군요!"라며 즐거운 듯이 웃었다. 또한 이벤트 후 회견에서 아야메는 "게임을 좋아해서, 빠지면 철저히 빠져 버립니다. 리듬계와 퍼즐계도 좋아합니다"라며, "그저 스테이지인데, 심각하게 너무 실전같이 해버려서 말라는 것을 잊어버렸네요"라며 보도진들에게 유머를 날렸다.

게임은 이번 겨울 발매 예정. 가격은 미정. 또한 현역 대학생인 젊은 싱어송 라이터 miwa가 오프닝 테마곡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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