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화려한 섹시 드레스 차림 선보여. '부유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종합뉴스>




가수 BoA가 15일 도쿄 롯폰기에있는 독일의 패션 브랜드 'ESCADA(에스까다)'의 오프닝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 브랜드는 골드를 기조로 한 화려한 인테리어를 컨셉으로 한 새로운 상점, 롯폰기점을 리뉴얼하는 형태로 오픈.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부흥에 에너지를주고 싶다는 생각이 담겨 있다고한다.

가슴이 드러난 골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BoA는 "이런 멋진 드레스를 입어본것은 처음입니다. 이런 드레스를 입게되는 나이가 됐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비즈가 깨끗하게 들어가있어 부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라며 웃는 얼굴을 보였다.

라이브에서는 격렬한 춤을 선보이기 위해 평소 무대 의상은 '운동하기 쉽고, 춤에 방해가 되지않는 옷'이 많고, 평상복도 '심플하고 멋진 느낌'의 옷을 입는 BoA. "패션에는 그냥 자신이 없어서. 설마 이런 드레스를 입게 된다고는 상상할수도 없습니다. 이번에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라고 만족해하며 "지금까지는 별로 가본적 없는 파티이만 앞으로는 이 드레스를 입고 가보고 싶네요"라며 드레스에 만족한 모습이었다.

보도진으로부터 "에스코트 해주는 남자는 없나요?"라고 묻자 "아직 없습니다. 파티에 간다고해도 보통 매니저들에게 둘러싸여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연애에 관련된 질문에 대해 부정했다.

행사에는 BoA 외에도 코쿠쇼 사유리, 카타세 리노, 미치바타 카렌, 타마루 마키, 카노우 자매, 토미나가 아이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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