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자위대, 첫 무대화에 베리즈코보 & 큐트, 군복으로 포복 전진 피로 <영화뉴스>




아이돌 그룹 'Berryz工房(베리즈코보)'와 '℃-ute(큐트)'가 영화화된 명작 SF소설을 첫 무대화한 극단 게키하로의 제 11 회 공연 '전국 자위대'가 16일 도쿄 이케부쿠로의 이케부쿠로 선샤인 극장에서 첫 공연을 맞이했다. 첫 공연을 앞두고 두 그룹의 맴버들은 변장한 모습으로 회견. 타임 슬립하는 여성 자위대라는 역할을 위해 7월 하순에 육상 자위대 아스카 주둔지(朝霞駐屯地)에서 훈련도 경험했다는 멤버들은 기자들 앞에서 포복 전진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공연은 드라마 '도쿄 소녀'와 '휴대폰 형사', '사랑하는 일요일' 시리즈 등을 다룬, 미야자키 아오이와 호리키타 마키, 카호 등 인기 신진 여배우를 발굴해왔던 니와 타몬 앤드류(丹羽多聞アンドリウ)(BS - TBS)가 프로듀스한다. 베리즈코보과 큐트의 두 그룹의 멤버를 셔플로 2개 팀이 '여성 자위 대 사수하라'와 '여성 자위대 귀환하라'의 두가지 버전으로 공연을 펼친다.

극중에서는, 전투 경험이없는 여성 자위대의 두 소대가 전국 시대의 다른 장소로 타임 슬립. 사람을 쏜 적이 없는 그녀들은 살인에 휘말리며 스스로의 몸을 지키기 위해, 서민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잡는것을 선택하지만, 역사는 이단자인 그녀들의 존재를 허락하지 않았다... 라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회견에서는, 베리즈코보의 시미즈 사키(清水佐紀)가 "살인 장면이 있습니다만 대부분 모두 첫 경험이기 때문에 연습도 힘들었지만, 무대에서 보여주기위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열심히 해보고 싶었습니다"라며 PR. 큐트의 야지마 마이미(矢島舞美)도 "처음에는 소총을 들고있는 것만으로 팔이 저절로 밑으로 내려갔습니다만, 팔 근육도 단련됐고, 멋지게 공연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어필했다.

회견에는 카츠노 히로시(勝野洋) 등 남자 배우들도 갑옷 차림의 모습으로 참석했다. "젊은 사람들만 출연한다면 연기에 안정감이 없습니다"라며 쓴소리를 하면서도 "하지만 솔직히 매일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딸 아이보다도 어린 친구들이라 모두 딸처럼 느끼고 있습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무대는 25일까지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 극장에서 개최된 이후, '오사카 이온 화장품 시어터 BRAVA!'(오사카시 츄오구)에서 30일~10월 2일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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