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19일자 주간 오리콘 차트(ALBUM 부문) <주간오리콘차트>



2011년 9월 셋째주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순위입니다.


TOP ALBUM BEST 1~50

앨범부분 영예의 1위는 바로 浜崎あゆみ(하마사키 아유미)의'FIVE'가 차지했습니다.


금주의 TOP10은  
1위. FIVE - 浜崎あゆみ(하마사키 아유미)
2위. GO - KREVA
3위. アイム・ウィズ・ユー - レッド・ホット・チリ・ペッパーズ(레드 팟 칠리 페퍼스)
4위. こいがBESTですばい - 九州男(쿠스오)
5위. SMAP AID - SMAP
6위. オアシス - ハナレグミ(하나레 구미)
7위. ラブ・ソングス - シェネル(CheNelle)
8위. ア・ドラマティック・ターン・オヴ・イヴェンツ - Aドリーム・シアター(드림 시어터)
9위. THE END - 毛皮のマリーズ(케가와노 마리즈)
10위. THE IDOL@MASTER ANIME@TION MASTER 02 - Various Artists

금주의 1위는 하마사키 아유미의 'FIVE'가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이어 금주에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KREVA의 GO가 차지했습니다. 2년만에 발매하는 앨범 GO로 요즘 화재를 불러일으키는 KREVA는 일본에서도 유명한 명문 게이오 대학 출신이더군요.

얼마전 오리콘 차트에서 KREVA에 대한 특집 기사가 난적이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세요.



KREVA의 강한 기분, 뜨거운 마음 느겨지는 새앨범


KREVA의 2년만, 5매째의 앨범「GO」의 쟈켓…… 현미경, 플라스크, 시험관과 그리고 샘플링 머신이 놓여진 실험실에서 잠시 멈춰선 KREVA박사, 적인……이만큼을 본다고 앨범의 M12「탐구심」이라고 하는 곡=타이틀이 꼭 맞는가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들어 보면 역시「GO」였다. 앞으에 돌진할 수 밖에 없다라고 한다….

정확히 2년전의 9월8일(크레바의 날)에 릴리스 된 앨범「심장」도 여기서 채택해, “KREVA의 심장으로부터 흐르는 피가 구석구석에까지 두루 미치고 있는 따뜻한, 에버 그린인 앨범”이라고 썼다.

이번「GO」도 역시 그의 음악에 대한 퓨어인 마음이, 구석구석에까지 느낄 수 있고, 매우 따뜻하다. 그리고 강하다. 강력함, 앞으로 내디디는 한 걸음, 대지를 차기 시작하는 강력함, 추진력……. 그것은 말의 힘, 랩의 힘이 그렇게 느끼게 해 줄지도 모른다. 그 대지진을 눈앞으로 해, 감정이 흔들리지 않았던 사람은 없어, 자신을, 주위를, 일본을 부감으로 객관적으로 보는 좋을 기회로도 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아무도 경험했던 적이 없는 것에 직면했을 때, 지금까지 쌓아 올려 온 것, 프라이드나 가치관, 생각 등, 모든 일이 일단 리셋트 되는 공기, 분위기를 느낀 사람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KREVA도 그랬기 때문이었을까. 그러니까 그가 계속 내보내는 말은 언제나 이상으로 생생하게 날카롭다고 생각한다. 도발적인 말도 줄지어 있지만, 희로 애락을 솔직하게 나타내, 어느 의미 인간미 넘치는 말의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더욱, 보다 전해져 오는 것은 아닐까. 강한 자신도, 약한 부분도 전부 자신이거니와.


그렇게 생각하면, 사운드도 보다 말의 본질을 끌어 내기 위해서, 사실은 매우 복잡한 만들기인지도 모른다하지만, 평소의 “KREVA의 소리”에 비하면 심플하고 상냥한 음색과 같이 느낌이 든다.

이번 작품에는, 래퍼의 피쳐링이 없다. 여기에도 자신의 강한 말을, 자신의 강한 랩으로 전한다고 하는, KREVA의 이 작품에 거는 자세, 구상을 느낄 수 있다. 그러니까 몹시 두드러져 있는 것이, 미우라 다이치, 아베 마오라고 하는 2사람의 가수를 피쳐링 한 악곡이다. 미우라의 하이톤 보이스로부터 계속 내보내지는 그루브와 풍부한 표현력을 최대한으로 꺼내, 아베의 평상시와는 다른 큐트&섹시함을 꺼낸 KREVA의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에도 주목하고 싶다.


흘러넘치는 구상을 솔직하게 말에 담아 강한 랩으로 들어 손의 마음에 보내고 가수를 맞이해 노래라고 하는 수단으로 또 다른 정감을 느끼게 해 주어 매우 자유도에 흘러넘쳐 한편 심플한 앨범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이런 시대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앞을 향해 나아갈 수 밖에 없는, 그런 메세지와 함께, 손을 잡아 이끌어 주는 KREVA의 모습이 분명하게 보인다. 등을 눌러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려고 손을 잡아 달려 주는 모습이. 그리고 “전한다”라고 하는 것에 진지하게 서로 마주 봐, 생각하는 KREVA의 모습이 이 작품의 쟈켓인 것이다. 우리의 가능성은∞(무한대)야, 그러니까 앞으로 향해 돌진하자=「GO」라고 한다


금주의 PV
하마사키 아유미의 FIVE 앨범 수록곡
Why... feat.JUNO





금주의 TOP 1~5위



금주의 TOP 6~10위


금주의 TOP 11~50위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27450
2662
1511751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