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가의 네자매, 최종회 시청률 10.5%. 20년 연속 주연의 미츠키 아리사 첫 악녀 역 <일드/일드OST이야기>




20년 연속으로 연속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미츠키 아리사가 최초의 '악녀'을 맡은것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하나와가의 네자매'(TBS 계)의 최종회가 18일 방송되며 평균 시청률은 10.5%(비디오 리서치조사 관동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05 ~ 08년 '주간 모닝'(코단샤)에서 연재된 사이몬 후미씨의 만화(전 5권)가 원작. 인기남인 아빠와 그를 사랑하는 엄마로부터 태어난 남자 운이없는 하나와가의 4자매가 다양한 연애를 통해 여성의 행복과 자신의 삶을 잡기까지의 성장을 그리는 휴먼 드라마. '사랑을 뺏는 마성의 여자', '문제아', '악마'라고 불리는 차녀 타케미 역을 미즈키가, 패션잡지의 편집장을 맡고있는 커리어 우먼의 장녀 후지코을 키치세 미치코가, 주위에 휩쓸리기 쉬운 삼녀인 사쿠라코를 칸지야 시호리가, 연애를 한번도 해본적 없는 막내 우메 역에 카와시마 우미카가 연기했다. 첫회 시청률은 13.5%였다.

최종회는 정든 집을 나온 타케미가 아이들과 아버지 다이고(엔도 켄이치)와 함께 섬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 하나와가에 남은 후지코는 다이고의 부채 상환을 위해 집을 파는 것을 결의. 쇼자부로(카토 시게아키)에게 작별을 고한 사쿠라코는 일에 전념하고 쇼자부로는 사쿠라코가 없어지자 그녀의 소중함을 뒤늦게 알아채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메에게 우연히 타케미의 재혼 이야기가 거짓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타케미의 행방을 찾으려로 그녀의 2번째 남편인 야마네의 회사를 찾아간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야마네는 회사를 뛰쳐나와, 타케미가 사는 섬으로 향하지만...이라는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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