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가위바위보 대회는 의상 대결? 전사와 바니걸, 갓파와 남장 등 <연예뉴스>




시노다 마리코가 우승을 차지한 이번 AKB48의 24번째 싱글의 선발 멤버를 결정짓는 'AKB48 24th 싱글 선발 가위바위보 대회'는 복장 자율 참가제로, 멤버들은 각각의 패션으로 등장, 의상대결 양상을 나타냈다. 원피스와 저지, 드레스와 기모노, 유카타 외에도 전사와 바니걸, 간호사, 갓파와 남장 등의 코스프레로 등장하는 멤버도 있었다.

우승을 차지한 시노다는 빨간색과 녹색, 노랑 등의 체크와 호피 무늬를 조합한 미니 원피스, 체크의 볼레로 블랙 펌프스를 맞춘 모습으로 참가했다. 또한 귀에는 조각을 본뜬 큰 귀걸이를 달았다. 패션 잡지에서 모델로 활약하는 시노다답게 개성적인 아이템을 깔끔하게 입은 모습을 이날 팬들에게 선보였다.

결승에서 시노다와의 대전에서 아쉽게 2위를 차지한 후지에 레이나는 블랙베이스에 흰 앞치마를 붙인 '메이드' 의상으로 귀여움을 어필. 3위를 차지한 미네기시 미나미는 출연하는 CM의 의상을 입고 몸에 자신의 얼굴 프린트를 붙여 이길 때마다 자신의 가면을 상대방의 얼굴에 씌우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5위를 차지한 아키모토 사야카는 중세 유럽의 여전사를, 6위의 오오야 시즈카는 섹시한 바니걸, 8위를 차지한 사토 스미레는 흰색 고스 로리 의상을 선보였다. 모든 싱글 선발들이 기록을 갱신한 이날 코지마 하루나는 빨간 드레스 차림으로 처음 선발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NMB48의 야마구치 유우키는 핫피 차림을 선보였다.


6월 총선에서 상위를 획득했지만 초전에 패퇴한 멤버 중에서, 마에다 아츠코는 심플한 블루 미니 올인원, 오오시마 유코는 붉은색 기모노를​​, 카시와기 유키는 흰색 미니 원피스, 타카하시 미나미는 검정 치마에 허리에 큰 날개가 달린 흰색 재킷, 이타노 토모미는 온몸을 흰색으로 통일한 의상이었다. 또한 와타나베 마유는 진분홍색 기반의 '메이드' 원피스 차림으로, 트레이드 마크의 트윈 테일에 진분홍색 리본을 달았다. 사시하라 리노는 '헤타레(애송이, 비리비리한 녀석을 뜻함)'라고 쓰여진 T셔츠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SKE48의 마츠이 쥬리나는 "여기서 센터를 갖고 올거야!', 'SKE48의 영혼을 보여주마!'라는 자수가 들어간 붉은색 '가쿠란' 의상을. '신선한 레몬이 되고싶다'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알려진 이치카와 미오리는 레몬 모자류를 장착. 고바야시 카나는 목욕타올과 샴푸 모자라는 충격적인 의상으로 등장했다. 갓파 분장으로 등장한 것은 연구생 이즈타 리나였다. 이날 가위바위보를 뛰어넘어 진정한 의상 대결의 우승자는 과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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