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무스메, 쿠스미​​ 코하루, 잡지 'CanCam' 전속 모델로 전직! <연예뉴스>



2009년 12월 모닝구무스메 및 Hello! Project를 졸업한 탤런트 쿠스미 코하루(19)가 여성 패션잡지 'CanCam'(소학관)의 전속 모델로 기용된 것이 21일 알려졌다. 졸업 당시부터 아이돌에서 모델로의 전향을 강하게 희망해오던 쿠스미에게 이번 '전직'은 감개무량. 과거에 요네쿠라 료코, 이토 미사키, 하세가와 쿄코 등 패션계를 견인하는 톱 모델을 배출해온 잡지에 전속으로 참여하게된 그녀는, "너무 기뻐서 아직 이 사실을 믿지 못하겠습니다"라며 기쁨을 음미하고있다. 쿠스미는 23일 발매 11월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 시작, 그라비아 사진 8P로 데뷔를 장식한다.  

2005년 모닝구무스메의 오디션에 합격, 제 7기생으로 당시 12세의 나이에 데뷔한 쿠스미는 이듬해 애니메이션 '키라링☆레볼루션'(TV도쿄 계)의 주인공인 츠키시마 키라리의 성우로 발탁. 세대를 불문하고 압도적인 지지를 획득하며 4년전 모닝구무스메를 졸업했다. 이후 탤런트로 활동을 계속해 지난 2월에는 아이돌로서 보낸 10대의 갈등과 고뇌를 적나라하게 쓴 첫 에세이 북 '17세의 전직'(와니 북스)을 발표했다.  

쿠스미는 하로프로 졸업을 발표했을 때 "앞으로 하고싶은 것 중 하나인 모델에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선언. 이 마음을 받아들인 프로듀서 츤쿠♂ 도 "본인이 희망하는 모델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목표로 새로운 단계로 진행시키려고 생각합니다"라며 따뜻하게 보냈다. 그런 그녀가 모델로 잡지에 첫 등장하는것이 올 여름 8월호에 '나도 Can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10페이지에 걸쳐 특집이 짜여졌다. 이 기사의 반향의 크기가 전속 모델로의 계약을 결정지었다.  

약 2년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꿈을 이룬 쿠스미는 "내 꿈을 밀어주고 협력해주신 주위분들에게 감사하면서 앞으로 'CanCam 모델 쿠스미 코하루'로 한껏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모델로서 미숙하겠지만 언젠가는 한 사람의 모델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습니다"라며 강력하게 코멘트. 지금까지 지면을 장식해온 화려한 멤버를 능가하는 'CanCam의 얼굴'을 목표로 이 가을부터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  

또한 쿠스미는 모델 활동과 병행하여 지금까지 계속해오던 '음식과 건강'에 관한 공부와 현재 가수로 활동하고있는 드림 모닝구무스메를 앞으로도 계속 활동할 예정. 24일(토)에는 치바현 이치카와시 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드림 모닝구무스메 콘서트 투어 2011 가을의 무용 ~ 속・졸업 DE 재결성 ~'도 시작한다.






덧글

  • 가루비누 2011/09/23 21:23 #

    쿠스미가 캰캰 모델을 하나요ㅜㅜ!
  • fridia 2011/09/23 21:39 #

    옙....원래 자기 소망이 패션업계에서 일하는것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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