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마나, 데뷔곡을 사랑스럽게 피로 - "춤을 기억하기 어려웠어요" <연예뉴스>



인기 아역배우 아시다 마나가 22일 도쿄 키바의 이토요카도 키바 상점에서 세븐&아이 그룹 '가을 외출 페어'의 신 CM발표 기념행사에 참석, 솔로 데뷔곡을 처음 선보였​​다.

이토요카도 및 세븐-일레븐과 전개하는 세븐&아이 홀딩스는 9월 27일부터 아시다 마나와 함께 감수한 신작 도시락 '작은 주먹밥 도시락'을 비롯하여 가을 여행을 위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페어 '가을 외출 페어'를 실시. 이날 새로운 CM '해피 굿데이'편이 전국에서 방영됐으며 이미지 캐릭터인 아시다가 귀여운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이벤트는 새로운 CM의 악곡으로 아시다의 데뷔곡이 될 '멋진 일요일 ~ Gyu Gyu 굿데이! (ステキな日曜日~Gyu Gyu グッデイ!)'(10월 26일 발매)을 백댄서들과 함께 첫 피로. 아시다는 "춤을 기억하기 힘들었어요요~. 기억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춤출 수있게되자 즐거워졌습니다"라며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또한 "춤은 건강하게 할 수 있기때문에 좋아요"라며 신곡을 어필했다.

또한, 세븐-일레븐과 이토요카도에서 판매하는 아시다 마나짱이 직접 고안한 '마나짱의 작은 주먹밥 도시락'에 대해, "잘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많은 분들이 먹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먹어주세요~!"라고 깜찍하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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