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 택연, 수수께끼의 남자 역으로 일본 드라마 첫 고정 출연. 새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 일' <일드/일드OST이야기>




한국의 남성 댄스 보컬 그룹 '2PM'의 택연이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한국 배우 김태희의 더블 주연으로 10월 시작하는 후지 TV의 새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 출연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김태희가 연기하는 한국의 대표 여배우 한유나와 어떤 관계를 가진 수수께끼의 남자 태성 역으로 출연하는 택연은, "조금이라도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있다. 택연은 일본의 연속 드라마에 고정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드라마는 4월 '마루모의 규칙'을 방송한 일요일 오후 9시 '드라마틱 선데이'의 제 5 탄으로, 김태희가 맡은 한국 대표 여배우 한유나의 해당 전속 보디가드가 된 니시지마가 수수한 총각 나미키 슌스케를 연기하며 둘 사이에 펼쳐지는 러브 코메디. 파파라치인 하시츠메 역으로 카나메 쥰, 코헤이의 조카딸 모모 역으로 사쿠라바 나나미도 출연한다.

택연이 맡은 역인 태성은 자신의 꿈을 갖고 있지만 실현 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꿈을 포기해 왔던 남자로 큰 비밀을 안고있어, 그 비밀이 주인공인 두 사람과 하시츠메을 끌어들여 간다. 한편, 모모와의 만나을 잊지못해 꿈을 되찾는 계기도 얻는다.

후지 TV 편성부의 나리타 카즈키는 "(태성 역은)신비롭고, 한편, 존재감이있는 인물을 찾았고 그(택연)에게 출연을 부탁했습니다"라며 기용 이유를 설명했다. "본모습의 택연 씨는 예의 바르고 밝은, 촬영 중에는 항상 현장을 북돋워주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이번 일본 드라마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택연은 지금까지 한국에서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2010년)와 '드림 하이'(2011년) 등의 히트작에 출연. 일본에서는 올해 4월부터 방송된 아마미 유키 주연의 형사 드라마 'BOSS' 제 6편에서 '2PM' 멤버 전원이 자신의 역으로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와 스타의 99일'은 10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807596
1428
1509789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