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마에다 아츠코, 티파니 브라이덜 주얼리 컬렉션 출연 <종합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마에다 아츠코가 28일, 티파니의 새로운 브라이덜 주얼리 컬렉션 '티파니 그레이스'의 탄생을 기념하여 도쿄 롯폰기 호텔에서 열린 이벤트에 824만 2,500엔 상당의 신작 티아라 등 총액 약 1,000만엔의 보석을 몸에 두르고, 할리우드의 결혼식을 이미지한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마에다는 "이렇게 비싼 보석을 몸에 두른 것은 인생 처음있는 일입니다. 여자로 태어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티파니 그레이스'는 다이아몬드와 백금을 조합한 컬렉션 티파니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

보석을 어떤 사람에게 전하고 싶냐는 질문에 마에다는 "언젠가는 엄마에게 보석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전에도 어머니의날 때 티파니 반지를 선물했기 때문에 다음에는 목걸이를 선물하고 싶어요"라며 어머니를 생각하는 일면도 엿볼 수 있었다. 발매 이벤트는 모델 하세가와 리에, 김영아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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