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토 아야, 손정의 사장에게 "시계탑 아래에서 함께 아이스를 먹고 싶어요!" <연예뉴스>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29일 도내에서 열린 소프트 뱅크 모바일의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2011년 겨울과 2012년 봄 신제품을 발표한 소프트뱅크 모바일. 최대 21Mpbs를 실현한 'ULTRA SPEED'에 대응한 AQUOS PHONE 등 고사양 4기종을 포함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11기종이 새로운 라인업으로 참가했다. 또한 업계 최고가 될 최저속도 최대 110Mbps를 실현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softbank 4G'를 11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 동사의 손정의 사장은 "드디어 스마트폰 시대. 통신 교환도 지금까지보다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라고 호소했지만, 일본에서는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독점했던 아이폰이 KDDI로부터 발매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은 우에토 아야와 새로운 서비스의 이름을 따서 울트라맨이 발표회 도중 등장. 영화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햅번의 의상 차림으로 등장한 우에토는 "좀처럼 이런 의상을 입은적이 없기때문에 무척이나 기쁘네요"라고 만족하며 기뻐했다. 또한 영화 촬영장소인 이탈리아와 로마에서 촬영한 개인 사진을 선보이며 "손정의 사장님과 이탈리아에있는 시계탑 아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습니다!"라며 접근하자 손정의 사장이 주춤하는 장면도. 또한 손 사장의 설명으로 체감한 새로운 서비스 'softbank 4G'에 대해서는 "대단해요! 이것이라면 연극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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