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 'HUNTER ~ 그 여자들, 현상금 사냥꾼 ~' 제작 발표회 등장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3일, 도쿄에서 10월 스타트의 주연 드라마 'HUNTER ~ 그 여자들, 현상금 사냥꾼 ~'(간사이 후지TV 계)의 제작 발표회견에 타니하라 쇼스케, 키리타니 미레이 등 동료 배우와 함께 등장. "이 역을 맡은 것은 여성들에게 둘러쌓인 현장이니까"라는 타니하라는 "현장에서는 정말 망상을 하게됩니다. 요네쿠라 씨는 시원시원한 이미지이지만, 집에서는 팔랑팔랑한 앞치마를 매고 된장국을 만들어주지 않을까라든지, 키리타니 씨는 스타일이 좋기 때문에, 캣츠 아이의 레오타드 같은 옷을 입으면 대단한겠지라든지 머리속으로 망상을 펼칩니다"라고 고백하자 요네쿠라는"기분 나빠요"라고 싹둑 잘라 말했다.

드라마는 극히 보통의 생활을 하고있는 여성들이 팀을 이뤄 현상금이 걸린 사건에 도전, 범인을 찾아 상금을 입수하는 '현상금 사냥꾼(바운티 헌터)'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다. 요네쿠라는 객실 승무원(CA)을 '해고'당하고, 엉뚱한 사건을 계기로 현상금 사냥꾼을 시작하는 이사카 레이를 연기한다. 천성적으로 정의감때문에 사건의 진상을 추구하고 있고, 피해자 유족과 가해자 가족과 접촉하여 점차 사냥꾼에 보람을 느끼며 나가는 역할. 레이와 함께 사냥꾼에 참가하게된 후배 CA ·모토무라 슌 역을 키리타니가, 주부 유이 카즈미 역에는 호리우치 케이코, 츠키시마 경찰서 생활 안전과 형사 곤도 타케시 역으로 타니하라 쇼스케, 수사 1과 형사 테라지마 고로 역에서 고이즈미 고타를 비롯해 토다 케이코, 에모토 아키라도 출연한다. 

이날 회견에서 호리우치는 고이즈미, 하라 미키에, 사이토 메구미, 아역인 카와시마 리리카(리리카)도 참석했다. 오랜만의 드라마답게 요네쿠라는 "몇년 동안 드라마 속에서 촌스럽고 남자들 무리에 섞여 강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역을 많이 맡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오랜만에 여성진에 둘러싸여있어 신선하고 정말 호쾌한, 언제나 열심히 달리고있다는 느낌이 많았던 가운데, 이번에는 정말 그간의 연기했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긴장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며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HUNTER ~ 그 여자들, 현상금 사냥꾼 ~'은 10월 1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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