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 '비밀의 아코짱' 실사 영화화! 첫사랑 상대역에는 오카다 마사키 <연예뉴스>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 주연, 아카츠카 후지오 원작 불후의 명작 만화 애니메이션 '비밀의 아코짱(ひみつのアッコちゃん)'이 실사화 되는것이 4일 알려졌다. 아코짱 탄생 50주년 애니버서리이기도한 이 작품은 2012년 9월 예정이며, 만화 애니메이션의 재현이 아니라, 현대를 배경으로 그린 '완전히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 피겨 스케이터, 객실 승무원, OL, 여경, 오토바이 레이서 등 마법의 콤팩트를 사용하여 아야세가 연기하는 '아코짱'이 일곱가지 변신 장면을 보여준다.  

깜찍하고 울보이지만, 정의감 강한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아이 아코짱. 거울의 정령에게서 받은 마법의 콤팩트를 손에 넣고 "테쿠마쿠 마야콘!, 테쿠마쿠 마야콘! ..."이라는 주문을 외우면 변신하는 아야짱의 이야기. 1962년 순정 만화 잡지 '리본'의 6월호에 연재가 시작되면서 지난 과거 3번이나 애니메이션 TV 시리즈로 방영된 '비밀의 아코짱'. 소녀의 변신 욕구를 자극하며 이후 탄생한 수많은 마법 소녀의 이야기에 영향을 준 불후의 명작이 드디어 첫 실사화에 도전한다, 내후년(2013년) NHK 대하 드라마의 주연이 결정된 아야세가 도전한다.  

영화에서는 메이크업과 패션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인 아코 양이 마법의 콤팩트로 22세의 여자로 대변신. 첫사랑의 남성을 위해, 아이만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인수 문제에 휘말린 화장품 회사의 위기를 해결해가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아야세는 "마법사를 동경했던 어린 시절을 기억합니다. 변신 욕구를 실현해주는 마법의 콤팩트, 그리고 첫사랑과 가슴 설레게하는 꿈이있는 작품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분발한다.

아코짱이 동경하던 '첫사랑'의 상대역에는 영화 '프린세스 토요토미'(2011년)에서도 함께 공연한 적있는 오카다 마사키가 결정. 마음은 초등학생이지만 변신한 아코짱이, 오카다가 연기하는 엘리트 샐러리맨=성인 남성을 동경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가 볼거리이다. 오카다도 "아코짱의 세계관에 푹 들어가 즐기고 싶어습니다."라고 전했다.  

감독은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 악장 후편', '고치가메 THE MOVIE'를 다룬 카와무라 다이스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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