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케이, 해외 진출의 발판을 위해 유니버셜 이적 <음악뉴스>



여가수 크리스탈 케이(25)가 유니버셜 인터내셔널 이적 제 1 탄 싱글(타이틀 미정)을 12월 7일에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레이디 가가와 블랙 아이드 피스, 본 조비, 머라이어 캐리 등 거물 해외 아티스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유니버셜 레이블로 이적, 활동 장소를 해외로 확장하기 위함이다.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레이블을 이적한 크리스탈 케이는 "두근두근, 두근두근, 하지만 재미있는 기분이 가장 강합니다! 내 몸과 마음과 목소리를 충분히 사용하여 GOOD MUSIC을 앞으로도 많이 제작해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분발한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11월 2일(수)에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열리는 '점등식 라이브"의 퍼포먼스도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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