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 '여기가 소문의 엘 파라시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사토 에리코가 인기 여자 프로 레슬러 역을 맡은 새 드라마 '여기가 소문의 엘 파라시오'(TV도쿄 계)가 7일부터 시작했다. 다케다 코헤이가 연기하는 기억 상실의 연약한 남자가 미인이지만 흉포한 5명의 여자 프로 레슬러들의 '하인'으로 날마다 분투하는 '여난 코미디 드라마'이다. 현역 프로 레슬러로 활약중인 아이카와 유즈키와 피겨 스케이터로 활약중인 사와야마 리나 등 섹시한 의상 모습과, 배우들이 파란 타박상이 생길 정도로 진지하게 임했다는 격렬한 레슬링 장면에 주목이다 .

드라마는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 오오카 타다스케(다케다 코헤이)가 주인공. 본명, 나이, 배경을 기억하지 못한채 하인으로 생활하는 그. 그의 주인은 미인이지만 흉포한 5명의 여자 프로 레슬러가 속한 여자 프로 레슬링 단체 '엘 파라시오"였다. 아름답고 섹시한 흉포한 여자 레슬러들에게 하인으로 봉사하는 나날은 과연 할렘인가, 아니면 지옥인가...라는 스토리. 원작은 아오야기 타카오 씨가 2009년부터 월간 만화 잡지 '겟산'(쇼우갓칸)에서 연재하고있는 만화.


제 1 화에서는 정신을 차려보니 왠 여자 기숙사 같은 장소에 있는 오오카 타다스케. 거주자에게 변태 취급을 당하며 미녀들에게 ​​쫓겨난다. 그곳은 바로 슈미센 오우카(사토 에리코)가 이끄는 최강의 여자 프로 레슬링 단체 '엘 파라시오"의 연습장 겸 주거지였다. 오우카가 말하길 레프리 면접을 보고 오는 도중에 사고를 당해 기억 상실이 되어버렸다고한다. 오오카 타다스케는 정처없이 '하인'으로 '엘 파라시오'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가장 말단이자 요리와 잡일 전반을 하고있던 아사노 히나타(나카무라 시즈카), 조금 텐넨보케같은 존재인 타나하시 마리코(사와야마 리나), 프로 레슬링을 사랑하는 울트라 민감 에이스 마키하라 이츠카(아이카와 유즈키), 원래 공수도를 전문가로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키사라기 사에(다케다 리나) 원래 인기 여자 프로 레슬러로 '엘 파라시오'의 사장 겸 악마 코치인 오우카 등 5명의 하인으로 취사와 세탁에 쫓기는 악몽같은 나날... 그런 가운데, '엘 파라시오'의 경기에서 사건이 일어났다...라고하는 스토리.

오프닝 테마는 한국의 여성 그룹 '4Minute'의 'READY GO'가 채택됐고 엔딩 테마는, 소네 유키에의 '君のとなりに'가 사용됐다. TV도쿄 계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심야 0시 12분 ~ 방송.



오프닝 테마 포미닛 - READY GO 티져영상


앤딩테마 소네 유키에 - 君のとなりに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1/10/08 16:37 #

    일본은 프로레슬러가 꽤 인기있는 문화더라구요...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는 없어졌다고 봐야될 스포츠라는 생각이들지만....어렸을때는 무척좋아했는데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보기힘들죠...

    그래서인지, 약간 이 드라마와의 만남이 어색할듯하네요 ,
    ^^;;
  • fridia 2011/10/08 19:19 #

    사실상 이 드라마는 액션의 볼거리보다는 심야 드라마, 특히 도쿄TV 드라마다운 성인들을 위한 소재의 약간은 원색적인 모습을 그리는 섹시 코메디물이라고 봐야할 듯 싶어요.

    그나저나 일본의 여자 프로레슬링 대회를 접한적이 있는데 인기가 상당하던걸요? ㅇㅎㅎ
  • 옥탑방연구소장 2011/10/08 21:29 #

    그런거 같더라구요.... 일본은 참 다양한 문화를 가진듯.....

    그래도 전 우리나라 문화가 좋네요..^^
  • 루리도 2011/10/09 00:38 #

    사토 에리코 왠지 잘 어울릴 것 같군요..ㅎㅎ
    게다가 주제가들도 다 괜찮네요...포미닛의 곡은 작품과도 잘 매치되고...
    엔딩은 곡 자체가 그냥 좋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679788
3934
1507087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