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맴버들 컨디션 불량으로 활동에 적신호 <종합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미디어 선발 7명이 10일, 도내에서 열린 SNS/세렌도와의 콜라보레이션 기획 '연결 모교선수권' 보도 발표회에 참석했다. 5일 악수회 이벤트에 마에다 아츠코와 이타노 토모미가 컨디션 불량을 호소하고 불참한 가운데 이날도 토크 세션과 단체 취재를 떠나, 시노다 마리코가 컨디션 불량을 호소해 사진 촬영에만 참가, 퇴장했다. 마에다도 "걱정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제 몸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하며 잇단 맴버의 건강 상태 불량에 대해서는 "자신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자기 관리를 잘 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타노도 "컨디션 관리도 일의 일부분인만큼 앞으로는 좀더 조심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습니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실명으로 동급생과 교류하기 위한 SNS '세렌도'는 AKB48의 20th 싱글 '벚꽃 나무가되자' 출시(2월 16일)에 맞춰 10일부터 전국 규모로 이벤트를 실시. 전국 2만 571개교 (중학교 1만 1816곳, 고교 6262개교, 대학 2493개교)의 현역 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셀레늄드 등록자가 가장 많은 학교가 우승. 우승 학교에는 AKB48의 무료 공연이 개최되며, 서프라이즈 기획도 제공하고 있다.


졸업&입학 시즌을 덧붙여 각각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것'에 대한 토크를 펼치던 중 마에다는 "혼자 살고 싶어요"라며 자립 의식이 싹튼 코멘트를, 오오시마 유코는 자신의 '모교' 에피소드에 대해 "최근 알았지만, 가수 사이토 카즈요와 모교가 같기 때문에 언젠가 꼭 모교의 이야기를 같이 하고 싶네요"라고 전했다.

발표회에는 타카하시 미나미, 코지마 하루나, 와타나베 마유가 출석. 일부 보도된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AKB48의 '새로운 체제'에 대해 다카하시는 "깊은 것까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어떤식으로 AKB48이 진화해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키모토 선생님에게 계속 붙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노력해 가고 싶다 "고 전향적인 자세를 보였다.




 

<つながれ母校選手權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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